기업이 상장을 하는것만 목표가됨
상장을 해서 더욱더
돈벌생각을 안하는 이유가
거의 상장폐지하는곳이 드물다는게
한몫하는것 같아
아무래도 고등학교때 꿈이 어떤거냐
물어보면 대학가는거라고
했던게 기억난다.
꿈보다는 결과값에만 중점을 두고
있다는게 문제
상장을 한다고 하고 상장하면 주가가 올라가지 않나요 그래서 그럴듯요
그렇게해서 돈벌고ㅋㅋ
정확히 말하면 주식 상장하고 주가엔 관심없고 본인 돈만 잘 벌면 끝...
그쵸.. 대부분 창업의 최종목표는 엑시트... 더 큰 야망같은건 없음... 그리고 서울 부동산
백종원 더본코리아 상장한 이유 보셨어요?
상장을 거의 기업홍보 용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종원이 기업오너들을 대변하는 건 아니지만
그정도 되는 유명인도 그정도 마인드인데
다른 소규모 기업은 어떨런지...
우려스러워요
슈카쌤도 상장을 엑시트라고 부르며 끝이라고 여기는 게 문제라고 하셨죠.
쉽게 상장시켜주는 것도 가격을 빵튀기하는 것도 이후 제대로 관리가 안 되었을 때 경영권이나 재산적으로 피해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서 주주환원 안 하고 주가도 안 오르고 많은 문제가 엮여 있는 것 같아요.
상장을 한다고 하고 상장하면 주가가 올라가지 않나요 그래서 그럴듯요
그렇게해서 돈벌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