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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욕망을 끊자 中
...이렇게 말하는 나도 할 일이 없을 때는 과자를 찾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시험 삼아 탭핑과 테트리스를 했는데 두 방법 모두 확실히 효과가 있었다. 이렇게 시간을 벌면 무의식적인 행동이 의식적인 행동으로 바뀌기 때문에 '정말 좋을까?', '이게 몇 킬로칼로리였지?'라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버릇을 고치거나 감정의 파도를 진정시킬 때 도움이 되니 우울하거나 초조한 감정에 사로잡히는 순간 꼭 해 보기 바란다.
뭔가 주식을 충동적으로 매수하기 전에 해보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해봅니다
충동의 시간은 생각보다 짧아서 책에서처럼 다른데 정신을 팔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다시 안 오는 건 아니지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