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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지수(BMI)가 높을수록 우울증 위험이 커진다는 영국 엑시터대학 생활·환경과학 대학 연구팀의 최신 연구가 나왔다. 연구팀은 14만5000명의 정신건강 기록과 BMI와 관련된 변이유전자 자료를 분석, 이같이 밝혔다.
BMI는 체중(㎏)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다. 서구 국가에서는 18.5~24.9를 정상, 25~29.9는 과체중, 30~34.9는 비만, 35~39.9는 고도비만, 40 이상은 초고도 비만으로 분류한다. 다만 국내의 경우 남녀 모두 BMI가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한다.
최근에는 ‘건강한 비만’이라는 말도 나오는 추세다. 과체중이라도 대사질환 등이 없이 건강하면 문제가 없다는 것. 하지만 정신건강에는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매한가지였다.
후 얼마나 우울한건지 가늠이 안되네요
건강한 비만이라도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매한가지였다니.... 식단도 병행하는 걸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