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에 꺼드럭 대는 글을 써보네여
어따 이야기할데 없어서 쓰는 꺼드럭 글이고
좀 개인사가 있을수있으니 불편하시면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 부모님 밑에 2남 2녀로 태어나서 어렸을때부터 대가족이었어영
여러저러 사정이 있어서 우리 집은 한번도 가져보지 못했구 단칸방에서 내 방도 없구 집 안에 화장실과 부엌이 없는 집에서도 살아보고~
새 가전, 가구 사본적이 없는 어려운 유년, 학창시절을 보내다보니~
내 방, 내 집에 대한 결핍이 좀 크더라구여~
거의 15년???? 넘게 매주사는데, ㅋㅋㅋ
이쯤이면 될때도 되지 않았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