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을 잡았는데 자꾸 가격이 오르니 현물을 사서 포지션을 제로로 만드는 것이잖아요?
롱을 잡았는데 자꾸 가격이 떨어져서 숏을 잡아 포지션을 제로로 만드는 것도 명칭이 있나요??
아숏은 이제 빌려서 치는거니깐 그런개념이있지만 롱은그냥 사는거니께...읍지않흚가여!
둘다 헷지 아닌가요?
숏커버링은 숏매물 청산하면서 매수로 변환되는거구
Ai 돌려서 나온 답변은 스위칭, 리버스,손절 후 스위칭 sar이라고 합니다
근데 이건 다 포지션 정리하고 반대로 잡는 걸 의미하는 느낌? 롱 ,숏 둘 다 쓸 가능성이..ㅎㅎ
숏커버링은 정확히는 "포지션을 중립"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숏포지션 정리인거라서,
우리에게 친숙한 롱 구도에서는 "손절매"에 해당하죠.
가격이 하락할때 더 손해보기 싫어서 너도나도 매도하면서 급락하는 그래프를 뒤집은게,
숏 커버링으로 올라가는 모습
숏커버링은 과거 공매도친거 갚을시기 도래해서 현물 사서 갚아야하는데, 시장에 팔자가 없으면 시장가로 매수 긁다가 가격뛰는거고.
단순 헷지땜에 가격뛰는건 아니라고알아요.
반대개념이면 연쇄청산이지않을까요
손절
아숏은 이제 빌려서 치는거니깐 그런개념이있지만 롱은그냥 사는거니께...읍지않흚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