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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메탈 장르를 좋아하지만
친구들은 그렇지 못해서 차마 발길을 하지 못 했던
내가 여가로 온거임 ㅇㅇ
사실 친구랑 술 마시다가 자리가 일찍 파해지고
친구 먼저 보내고 이리로 온 것이긴 함
사실 이미 배도 어느 정도 배도 부르고, 술도 꽤 취한 상태라
이 글을 오타 없이 쓰는게 너무 어려움
암튼 여기 와서 음악을 듣고 있는데 역시 혼모노들을 상대로는 내가 너무 뉴비인 탓일까, 틀어주는 음악이 뭐 하나 알법한게 없네 ㅋㅋㅋ
솔찌 지금 틀어주는 음악에 비교하면 내가 듣고샆은 노래는 전부 사장님을 슬프게하는 신청곡에 준하는 수준인지라 틀어달라고 DM보내기도 민망하네 ㅋㅋㅋ
라디오헤드 creep, 산타나 smooth는 들으면 아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