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기 전에
"님들님들 이것 좀 보셈"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더라고
분명 중요햔 내용은 어니었을게 뻔하긴 함
근데 나도 내가 머라고 글 을 쓰려고 했는지가 궁금해지기시작하네
물론 님들이라고 알길이 없는건 뻔히 알지만서도
그냥 술마신 김에 써보는 뻘글임
술 취한게 느껴지시나여?
형님 이런건 갓입학한 새내기가하면 기여움인데
늙은이가하면 그냥주책됨
도망쳐야겠다
아니 님아 내가 새내기는 아니어도 나름 커여윰
주책이 아니라고 봐주셈
소주향...?
내가 솔찌 술 마셔서 오타 많이 나는 와중에 소주향 뺘려고 노력함 이건 ㄹㅇ임
술김인건 맞는데 그냥 평소에 억누르던 것을 표출했구나 정도로 봐주셈 ㄹㅇ
사랑합니다~
그냥 평소 같은...크흠 아닙니다
형님 이런건 갓입학한 새내기가하면 기여움인데
늙은이가하면 그냥주책됨
도망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