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여행을
벌써부터 계획하는게 오바인 것 같기는 하지만
미리미리 계획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 뱅기표가 생각보다 싸게 나와서(왕복 44) 그냥 냅다 질러버렸습니다....
( ※ 이렇게 주식에 투자할 돈은 줄어들고;; )
몇 년만에 일본 한 번 가서 덕질을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ㅎㅎ
그리고 여름에는......너무 더워서
올해는 그냥 집에만 있을까? 라고 생각은 하는데.....
(※ 이러다가 바람따라 어디론가 훅~ 여행다녀 올지도?? )
사실.... 하루종일 장만 쳐다보며 4848 할바엔
이렇게 여행으로 여유 챙기며 조용히 묵혀두는게 어쩌면 더 이득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