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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편과 시간 편을 읽었다.
만화가 곁들여져 쉽게 넘어가는 부분과
rapppendix의 글을 읽어가며 생각이
이어져가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
시간편을 읽고나니
갑자기..아서왕의 전설이나 로마 제국 이야기,
오스만 투르크 관련된 책들이 고파진다.
독서의 선순환인가 ㅋㅋㅋ
책을 읽고 났더니 또 다른 책이 보고파짐.
일단 세상편을 읽고~
사실 그 다음엔 혼모노 읽어야 하는데
중간에 못 참고 한 부분은 읽었다 ㅋㅋㅋ
(성해나 작가님 혼모노 강추!)
새해에는 책 한 권씩 꼭 곁에 두고 살아야지 :D
다들 행복하고 따수운 연말 되세요
새해에는 더 행복하고 건강하고 재미난
한 해 되길 바라요😀
위폴도 복 많이 받아~
아서왕 보면, 과거사람들 참 볼륜 이야기 좋아했던 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