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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스테이크'라더니 육우였다…춘천 유명 레스토랑 4년간 속였다

17
카이솔
2026-04-18 02:48:51
10시간 전
127
3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07644?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강원 춘천의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육우를 한우로 표시해 판매하는 등 수년간 원산지를 속인 50대 업주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춘천의 한 레스토랑 대표 관리인인 A씨는 2021년 8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이 기간 국내산 육우 3,235kg, 1억3,000여만 원어치를 조리해 손님들에게 총 2억8,000여만 원 상당의 스테이크 등을 판매하면서 메뉴판 원산지 표시란에는 '국내산(한우)', '국내산(한우 채끝)'이라고 적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1,600여만 원 상당의 호주산 소고기 1,076kg으로 만든 함박스테이크를 손님들에게 총 8,400만 원 상당 판매하면서, 원산지 표시란에는 '뉴질랜드산(순소고기)'이라고 표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판부는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기간이 약 4년에 이르고 판매한 고기의 양도 적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부장판사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를 법으로 정하고 강제하는 것은 공정한 거래를 유도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위반한 피고인의 죄책이 가볍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피고인이 전과 없는 초범으로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적발 이후 원산지 표시를 수정해 위법 행위를 시정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댓글
7
32
단테🚀
2
2026-04-18 03:00:31
1시간 전

그래서 소는 소금만 찍어서 먹어봐야 알수있음

 

각종 소스 들어가면 구분 하기 힘들던데

16
식어게인
1
2026-04-18 03:51:32
23분 전

저는 국내외는 구분하는데 그 이상은 어렵더라구요

작성자
17
카이솔
2026-04-18 03:54:20
20분 전

그게 구분이 되나요...?ㄷㄷㄷ

16
식어게인
1
2026-04-18 03:56:58
18분 전

품종이나 생산지가 눈에 띄게 다른지라 구분이 되긴 합니다. 호주산은 구분 못할 수가 없고, 미국산이랑 국산이 문제인데 이것도 맛이나 생긴거 보면 일정 부분 답이 나오거든요. 근데 소스에 버무리면 쉽지 않음...

41
ADJEC
2
2026-04-18 03:24:00
51분 전

그러니까 확실한 수입육을 먹자구양♥︎

16
식어게인
1
2026-04-18 03:50:58 수정
24분 전 수정

미국 프라임

호주 와규 레츠고~!

19
알반꿀
1
2026-04-18 03:36:48
38분 전

구직자도 아니고 자기 사업장 있는 사람한테 집유가 의미 있을까요...?

좀 가벼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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