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주식 얘기 듣기 싫을때도 있거든요. 제타박 정도 되어야 좀 매일 보지 솔직히 매일 보는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데 뭔가 쉬는 시간? 그런게 있었으면 해요. (사이버 보부상은 정신없는 분이 두분이나 나와서 한번도 제대로 본적이 없어요. )
저는 박팀장님이 슈카친구들이랑 '도라이버'정도 수위로 쉬는 느낌으로 예능을 했으면 해요.
영화 드라마처럼 홍보가 필요한 연예인 출연자 섭외해서 같이 재미있게 인터뷰 해도 좋고요
니니등등 이랑 '웃으면 안되는 게임' 같은 벌칙게임해도 되고. (그대로 포멧 따라해도 되요. 일본에서 갖고온것도 많음)......일주일중 하루는 정말 주식 얘기 없이 쉬어가는 예능 시간이 있으면 좋겠어요
박팀장님보고 어디서 이런 인재가 숨어만 있었나 싶을정도로 재능이 너무 아까워서 글 남깁니다.아나운서 도전 하셔도 전현무 못지 않았을텐데..
박팀장님의 재능을 공중파 등등 알아보시고 훨훨 날아가시길 바래요. 늘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 잊지 마세요.
*세무사님 나온건 그것대로 너무 재미있었어요. 세무사님은 경직된, 심한 애드립이 없는 방송을 원하셨을텐데 우리가 원하는건 그게 아니잖아요?? 그런 딱딱한걸 여기서까지 보고 싶진 않죠. ...너무나 잘하고 계시니까 시무룩해하지 마세요. 도대체 어떤 부모님이길래 저렇게 발랄한 아들을 키우셨나 궁금할 정도니까. ㅋㅋㅋ (앞으로 방송하실때 남자여자, 정치 갈라치기만 조심하시면 괜찮을것 같아요. )
전문 분야에 제타박 덕질 + 제타박 스토킹이라고 쓰면 혼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