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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폴 AMA : 알상무 편

운영자
2025-07-14 07:39:00 수정
9개월 전 수정
4545
52

안녕하세요 위폴 유저 여러분, 운영자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콘텐츠는 알상무님과 함께 한 위폴 AMA(Ask me anything)입니다.

위폴 유저 분들에게 받은 질문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받은 질문을 섞어서 질의응답 형식으로 만든 콘텐츠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콘텐츠 내용에는 E'SYU 상품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폴 AMA : 알상무 편

PD : 안녕하세요 저희 위폴에서 상무님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답변해 주셔도 되고···

알상무 : 어디까지 솔직해도 되나요? 

 

위폴 AMA : 알상무 편PD : 일단은 슈카친구들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슈카친구들 입사하신 걸 후회하신 적은 없으실까요?

알상무 : 작년 정확히는 1월 말이긴 하지만 2월에 입사했죠. 정확히 제가 3월에 후회했습니다. 왜냐하면 거의 한 달 동안 사장님을 못 뵀어요. 제가 출근하는 시간하고 퇴근할 때까지 안 오는 거야.

그래서 후회하냐···? 후회라기보다는 어떤 새로운 세상에 온 거죠. 그리고 운이 좋다고 해야 되나? 여러분들의 사랑도 받고, 저도 모르던 저를 좀 알아가는 상황이죠. 그래서 후회라기보다는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물론 언제든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안 가고 있는 거고요. 그 이유는 (도서 출판이라는) 저의 어떤 맨데이트가 있잖아요. 책을 만들기도 해야 되고 아직 할 일이 조금 있어서 그런 거고요. 그래서 언제 (슈카친구들 퇴사라는) 변화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건 별로 두려워하지 않고요. 여러분들도 삶에서 그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위폴 AMA : 알상무 편


PD : 결혼 선배인 R형의 조언을 받고 싶다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알상무 : 중요한 결정이거든요 결혼은··· 그래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굉장히 긴 고민과 고민을 거쳐서 결정하셔야 돼요. 진심입니다. 제가 웃기려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결혼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마음가짐이 중요해요. 각오가 필요해요. 결혼을 한다는 건 사실은 많은 거를 그 배우자하고 공유하고 함께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냥 뭐랄까 할 때 돼서 한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하면 나중에 조금 힘들어요. 그러니까 ‘정말 배우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된다’라고 저는 충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충고일지는 잘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저도 한 번밖에 안 해봐서···

하지만 결혼하시는 분들 축하드립니다. 결혼하시면 다른 세상이 열려요. 그러니까 그 다른 세계를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폴 AMA : 알상무 편


PD : 자녀교육에는 어떤 중점을 두시고 자녀교육을 하시나요?

알상무 : 가장 중점을 두는 건 ‘자유, 아이의 자율성, 아이가 잘하는 거, 아이가 하고 싶은 걸 해주게 한다’입니다. 하지만 사회적 틀 안에서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 걸 하면 안 되니까 사회적 틀은 갖춰주려고 합니다. 물론 유치원 가면 조금씩 배워옵니다. 학교 가서도요. 하지만 안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정교육이라고 부르는 거긴 하지만 사실 그 정도는 엄청 엄격한 게 아니고 뭐랄까 인간으로서 해야 될 도리? 이런 거는 부모님이 가르쳐 주시는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부모가 되면 아이를 성장시키고 싶고 아이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 욕망이 생겨요. 그전까지는 나만 보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생기면 본능적으로 나보다 아이를 우선시하는 이타적인 마음이 생겨요. 아이는 하고 싶은 말을 해줄 수 있게 하되, 아이가 남과 조화롭게 지내는 한에서 해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폴 AMA : 알상무 편


PD : 이런 질문도 있었어요. 아직도 도서팀장님이신가요?

알상무 : 이게 도서팀장은 마치 이제 그 뭐랄까 '호'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하는 일은 다른 거야. 약간 그런 느낌인데 도서팀장 맞습니다. 올해에 책이 나와요. 꼭 사주십시오. 사서 봐주시고 유익한 내용이에요.


PD : 책 관련 질문들도 많았어요. 알상무님의 유년기를 지배했던 한 권의 책을 골라주신다면?

알상무 : 저는 굉장히 많은 책을 어렸을 때부터 봤는데, 어렸을 때 약간 활자 중독이었던 것 같아요. 거의 종일 책을 들고 있었어요. 그래서 보지 말아야 될 것도 많이 봤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아이가 보면 안 되는 걸 많이 보긴 했네요. 

위폴 AMA : 알상무 편

(만화 H2 왼쪽, 만화 터치 오른쪽)

 

하지만 제 어린 시절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건 ‘H2’라는 만화였어요. 물론 그건 아주 어렸을 때가 아니고··· 그 전에는 ‘터치’라고 아다치 미츠루라고 일본 만화가가 있어요. 그분 만화는 그림체도 다 똑같고 등장인물도 다 비슷하긴 하지만 서정적인 그런 게 있어요. 그리고 약간 은근한 사랑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현실에서는 별로 없거든요. 만화를 보면서 사랑을 저렇게 하는 거구나. 또는 어떤 의지, 사람이 어떤 뜻을 세우면 저렇게까지 열심히 해야 되는 거구나. 이런 걸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거기 보면 고교 야구 우승을 위해서 청춘들이 이제 자기를 어떻게 그렇게까지 몰아붙이고 노력하고··· 그 안에 또 사랑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해주고··· 이런 걸 만화로 배운 거죠. 그게 좀 많은 영향을 줬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 무슨 책을 보냐가 여러분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근데 그 인생의 책을 만나는 게 되게 어려운 일이에요. 하지만 언젠가 만나게 돼요. 그러려면 책을 좀 많이 접하시고 영화나 어떤 매체보다는 책을 통해서 자기 뇌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한번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위폴 AMA : 알상무 편


PD : 상무님이 너무 바쁜 스케줄이라서 걱정하는 팬들도 꽤 많았어요. 국장과 미장을 모두 팔로우 하시기도 하고··· 밤에는 러닝, 헬스, 야구, 독서까지··· 언제 주무시나요?

알상무 : 깊은 잠은 좀 부족한 편이지만 저는 저만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한 10분 알람을 켜 놓고, 마치 명상처럼 머리를 꼭 비우는 거예요. 잠드는 건 아니지만 머리를 비워요. 약간 컴퓨터에서 시스템 리부팅 할 때처럼 10분 정도 아예 생각을 비우는 거죠. 

(머리를 사용하는 게) 계속 누적되면 효율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학교 다닐 때 고등학교까지 쉬는 시간마다 맨날 잤어요. 4시에 자고 학교 가려면 6시에 일어나야 되니까요. 학교 가는 차에서 잠깐 자고, 다시 수업 듣고 쉬는 시간에 계속 자는 거예요.

PD : 그래서 제가 사무실에서 상무님 주무시는 거 몇 번 본 것 같긴 합니다.

알상무 : 저는 그냥 필요하면 자요

 

위폴 AMA : 알상무 편


PD : 근데 이거는 그냥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그렇게 뭔가를 쉬지않고 계속 하시면 번아웃은 안 오시나요?

알상무 : 와요 오긴 오는데요. 그게 힘들어서가 아니고··· 순간 내가 지금 목적하고 달려가고 있는 게 무가치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어요. 실제로 무가치한 경우도 많아요. 그런데 그 무가치한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내 고집이나 욕심이 그거를 부정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다 어느 순간 머리가 맑아지면서, ‘아 이건 부질없구나··· 이쪽으로 가면 안 되겠구나···’라고 느껴지면 추진력이 확 떨어지게 되죠.

그게 사실 제가 금융권에서 느낀 거예요. 원래 금융권에서는 돈이 권력이기 때문에, 한번 벌어보자 그랬는데 어느 순간 그게 잘못된 길이었다고 생각했어요. 돈을 보고 가는 건 잘못된 길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돈을 엄청 많이 번 것은 아니지만··· 

돈보다 더 중요하고 보람 있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책도 사실 그 일환인 거고, 또 인간관계도 그렇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시 돈만 벌겠다 하는 방향으로 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PD : 좋아하는 야구팀이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대전 분이시니까···

알상무 : 당연히 최강 한화죠. 요즘 잘하고 있죠. 좀 낯선데···

한화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요. 이게 영원히 영원한 건 없다. 항상 꼴찌 같던 한화가 지금 너무 잘하고 있고, 엄청 잘할 것 같은 기아가 잘 못하고 있고··· 그러니까 세상이 뭔가 계속 변화가 있고 부침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30대 중후반에 엄청 좌절했었거든요. 그때 뭔가 제가 일생 동안 이룰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게 좌절됐을 때 정말 깊은 어둠까지 추락했었어요. 근데 또 지나고 나면 좀 견딜만 하고··· 근데 인생 살다 보면은 항상 그럴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정말 내가 좀 초라해지고 앞이 안 보일 때가 있는데, 그때를 잘 지내면 됩니다. 한화가 항상 꼴찌하지 않는 것처럼,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를 잘 버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때 책을 많이 읽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다른 삶을 좀 경험해보면서 버텼고··· 근데 그렇게 그렇게 사는 게 뭐 우리 삶인거죠. 하지만 그 좌절과 행복과 그 감정을 충분히 느껴보라고 하고 싶네요. 제가 볼 때는 그 아픈 감정도 행복한 감정도 그걸 아예 경험 못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요. 그냥 아무 감정의 기복 없이 쭉 살다가 죽는 것보다는, 깊은 좌절도 맛보고 정말 엄청난 행복도 느끼고···

그래서 제가 약간 문학 작품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비록 내 인생은 그렇지 못하지만 간접경험 같은 걸 할 수 있으니까···

 

위폴 AMA : 알상무 편

PD : 피부 관리 같은 건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알상무 : 피부관리는 우선 햇볕을 많이 안 보면 괜찮은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여름에 야구하고 골프하고 이러면 피부가 많이 안 좋아지는 것 같아요.

또 하나는 먹는 거인데요. 먹는 거를 이제 저는 의외로 음식을 좀 심플하게 먹거든요. 맵고 짠 거 별로 안 먹고 그리고 뭐 약간 단백질 정도 추가로 먹습니다. 제가 보니까 좀 깔끔하게 먹어서 속이 괜찮으면 피부가 덜 올라오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술을 먹고 위가 부담스러운 걸 많이 먹고 그러면 그럴수록 뭐가 올라오거나 전체적으로 피부가 약간 뜨거나 그러는 것 같아요.

제가 피부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에요. 그리고 에슈 토너 패드 하는 게 진짜로 뭔가 재미가 있어요. 집에 가서 클렌저를 닦은 다음에 그걸 붙이고 한 20분 정도에서 30분 정도 붙이고 있으면 되니까··· 그러면 뭔가 뜨거운 게 차가워진 것도 있고··· 뭔가 그 행위 자체가 피부를 계속 신경 쓰게 만드는 거예요. 뭐가 나도 좀 관리도 하고··· 근데 그게 없으면 그냥 비누로 씻고 자고 일어나면 또 푸석해져 있고··· 그래서 어떤 토너패드라는 기제가 되게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뭐 그 덕을 많이 봤어요.

사실 선크림도 (이전의) 회사를 다닐 때는 거의 안 발랐어요. 왜냐면 내가 이제 햇빛으로 노출된다는 생각을 거의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야외 촬영도 있어서, 선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선크림이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선크림 팔아서 그런 게 아니고···

그래서 이거를 진작부터 알았으면 훨씬 더 좋았을 텐데··· 그래서 20대 초반부터 쭉 하시면 아마 제 나이 때 됐을 때도 한 30대의 피부를 유지하고 있지 않을까··· 그래서 선크림 꼭 추천드리고요. 뷰터패드 꼭 추천드리고··· 피부 전문가 같지만 저도 아직 잘 모르고··· 그래도 좀 최근에 화장품(에슈) 하면서 약간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https://editorialpure.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102&srsltid=AfmBOooY06OpEHxaiVykDWjmuRQBwTUqrYwVvaX9hbsFonZBPJ4F0rRb9XE&utm_content=YT3-I3CDtZFiwDSpclRTrYe2DXiu7ydejf8SQmHwnU8xc_d71L4zpNIdrjqwYYdzmKn-1AldB1kxIaLABoIqiWIUmuw1&utm_term=UCJo6G1u0e_-wS-JQn3T-zEw&utm_medium=product_shelf&utm_source=youtube&yts_sig=eyJ0eXAiOiJKV1QiLCJraWQiOiJIQ29QSHciLCJhbGciOiJSUzI1NiJ9.eyJleHBpcnlfdG9rZW4iOiI0NjM4NjFkZi0yM2FjLTRlNmMtYmJkMy05MzdmZmQyMDUxYjQiLCJleHAiOjE3NTMwODI1NDB9.Ed6R__f8j1pr69ZLagceTPBFqX4JvtRF1-4AlRTiJkdqfiuh09KjoYNDmvt4KGmoNuZObJQG8BYH0ddJKw7v8xNwAjrhpNLUwW4Mdu1EzsHuBDY6YhEzthGXnjVTcaimuk64ilAQ1jM4IIPmO3R5Lv682YIENmRFbIjolx3z7uLwKkCzAPebH69dVN3ZFxLKGENanyQEjSeZYizQEdndjufjVa78M72pqD9A7HVsF2M9wzebv4TPPASjr0TGE4HeO1EEatMiaq6f0yrY_-F_Nu0wCj9jGgLuqpQfWVnWCYJny7FwtdcXN0yHEk2mYdAzAosYx9enTQROnjoND-pPnMI443VrvYvN1KsYXwYAZa3p1n7Zi8eXK80yAa8AvlURCB4EDe1z8jbKNwz0blywFwdW1XijMP_RNBziuU_oE5mJ4CsbFprUF4fdfDEkkIjYu18svSdBRbv9YKBaCMn38MWpAQTs0BfM3OF5XQ9MknEbH-ErsfVjpIQBs6eXVq2o&yts_source=Ae4EUGMLpyocG0cWtvrVfBVsg_MlF6FXpEE0kkngMRkm8rOCxOa8fGp-qtO_C-WpC-GvGGF-AA4A4ntCcmsyHyD1t15Wz4QhVazArC_26q3_1gcAHf41ZY_Z7GkVO1jEeiwXLs5Iqo86b7qBjQM_wltnGLXCgG8x5cNYWSrTrVEmtEQEef7kUpFZexMxRRIpdnu-

 


PD : 마지막으로 위폴에 남겨주고 싶은 투표 이런 게 혹시 있으신가요? 

알상무 : 코스피로 갈까요? 연말까지 코스피 3,500 간다? 안 간다? 

PD : 상무님은 뭐에 (투표하실 건가요)? 

알상무 : 저는 간다! 3,500 가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올라야 되지만, 저는 간다 쪽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댓글
35
27
therokis
9
2025-07-14 07:40:09
9개월 전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이거 !

-> 중요한 결정이거든요 결혼은··· 그래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굉장히 긴 고민과 고민을 거쳐서 결정하셔야 돼요. 진심입니다. 제가 웃기려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48
냐냐올시다
2
2025-07-14 07:55:11
9개월 전

결혼하지마? 🤣

27
therokis
2
2025-07-14 08:20:05
9개월 전

100번 생각해보래요 !

33
펭드루
2
2025-07-14 07:49:21
9개월 전

알렉쑤!! ❤️❤️❤️❤️❤️❤️❤️❤️❤️❤️❤️❤️❤️❤️❤️

48
냐냐올시다
2
2025-07-14 07:56:04
9개월 전

좋은 말씀 많이 남겨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니니님 AMA도 기획해달라~~

26
폴포츠S+
3
2025-07-14 08:13:22 수정
9개월 전 수정

내 질문이 채택됬어!! 감솸다!! 로또사러 가야겠다!! 

48
냐냐올시다
1
2025-07-14 08:18:52
9개월 전

어떤 질문이었을까요? ㅋㅋㅋㅋ 

6
롱숏증권
2
2025-07-14 09:37:00
9개월 전

저두요!! 저 언제 주무시냐는 질문이 제꺼 헤헤

6
서브
1
2025-07-14 08:24:55
9개월 전

알상무님 한마디만 올리겠습니다

좋아합니닷~

1
결혼미수범
1
2025-07-14 08:26:04
9개월 전

슈카월드를 떠날 수도 있으시구나 ㅜㅜ

알월드로 돌아와주세요!

24
주식초보
2
2025-07-14 08:27:11
9개월 전

대체 잠은 언제 주무시는건지 궁금했는데 숏슬리퍼셨군요~

1
가르텡
1
2025-07-14 08:28:25
9개월 전

이거 아내분 읽으시는 거 맞죠?ㅋㅋ

13
뇨뇨
1
2025-07-14 08:32:47
9개월 전

상무님 사랑해요

36
연금저축펀드
1
2025-07-14 08:55:22
9개월 전

3,500은 무조건 롱이죠~~~~~~ 

2
낸시 333
2
2025-07-14 09:58:28
9개월 전

넘 중요하죠  결혼 10000번  생각 해도됌 

9
슈버지사생팬
2
2025-07-14 10:12:23
9개월 전

알멘

2
유승원
1
2025-07-14 10:28:05
9개월 전

알상무님 항상 정말 너무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1
쏘옥쏙쏙방울
1
2025-07-14 10:59:38
9개월 전

결혼... 좀만 더 생각해볼걸🫠...

4
빠니보틀
2025-07-14 12:07:52
9개월 전

그래도 결혼은 때 놓치면 영영 기회가 없어집니다...

1
효니유니어머니
2025-07-14 12:11:08
9개월 전

잘봤습니다! 알상무님 늘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ㅈ! 

20
승기
2025-07-14 12:28:42
9개월 전

R 코스피 3500 ㅎㅈ

 

항상 감사합니다.

위폴 AMA : 알상무 편
1
알상무악개
2025-07-14 12:32:49
9개월 전

알상무님 역시 갓생 사시는 군요!

나중에 브이로그도 올려주세요~~🫶

1
미장미
2025-07-14 13:17:18
9개월 전

브이로그 해주세용🩵

4
chocokim
2025-07-14 14:26:08
9개월 전

알상무님이 코슷피 롱을 말씀하시는게 이젠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 ..음...낮설어 ㅋㅋㅋ 올라야하는데 하면 올라요??가 머릿속에 맴돌아용 

41
ADJEC
2025-07-14 21:03:06 수정
9개월 전 수정

결혼 질문 내꺼다 형둘...

 

나도 질문받는다 ㅋㅋㅋㅋ

 

그리고 알형...축하는 직접 와서 해주라구 ㅠㅠ

 

부산이지만 말이야

12
슈님니황알깐족
2025-07-14 23:31:46
9개월 전

겠냐? 😱

12
슈님니황알깐족
2025-07-14 23:33:07
9개월 전

켓제?😓

2
힘내지지마
2025-07-15 00:41:37
9개월 전

미츠루 아다치 ㅠㅜ 

1
양파링딩동
2025-07-15 07:15:22
9개월 전

알상무님은 안 두려워하는데 언젠가 다른 곳으로 가실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알상무님없는 슈카코믹스가 전 두렵네요 ㅎㅎ 알상무님 계시기 전에도 슈카월드, 슈카코믹스에서 많은 인사이트얻어갔지만 알상무님 오시고 더 잘 챙겨보는 거 같아요! 그리고 슈카님 알상무님 얘기하는 거  들을 때 마다 슈카님이 예전에 하신 이 말이 항상 생각나는데요. Cool head, warm heart. 두 분 모두 참 마음이 따뜻한 경제유튜버같습니다 ㅎㅎ 니니님도 두분 곁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고 제가 다 감개무량합니다 ㅋㅋㅋ

4
가이제릭
2025-07-15 12:32:42 수정
9개월 전 수정

도서출판물 실적치를 채우면 계약만료가 아닌가 두렵네요. 100만부 팔리면 2년 더 계약 연장 이런거 안되나요

36
연금저축펀드
2025-07-16 10:52:52
9개월 전

코믹스 구독자들이 한권씩만 사줘도

6
카캌
1
2025-07-19 05:22:12
9개월 전

슈카&알형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네요 경제관련 도서를 자주 읽고 있는데 책 나오면 꼭 살게요 알멘~ 

1
자숙새우
2025-07-20 06:34:21
9개월 전

사랑합니다~

11
(주)슈카코믹스지원자
2025-07-20 23:56:50
9개월 전

입사 하시고 방송 촬영 하신후(어느새 그 슈카코믹스에서 처음 방송 출연햇을때가 생각나네요.) 

 슈카월드 & 코믹스를 더 잘 챙겨보게 되네요.

R상무님 파이팅 입니다.

5
뚜비
2025-08-07 22:29:57
8개월 전

알상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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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스 선장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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