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체'와 '심리'의 갈등 :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와 여전히 오라클 부채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압박. 연말은 보통 마무리 단계이기 때문에 배당, 절세, 투자자들의 비중 조정등의 이유로 일부 변동성 존재. 하지만 실체가 있는 종목들 위주로 재정비 필요.
2. AI 데이터센터 관련주 동반 급락 : 일부 과도한 기대감에 따른 주가 상승속에서 현실성 있는 '숫자'를 증명해야 되는 상황. 여전히 과도한 부채 또는 매출 인식 지연 문제 등이 AI 관련주에 대한 불신으로 작용
3.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은 실적의 해 : M7 및 나머지 S&P500 기업들의 두자릿수 성장률 기대 (골드만삭스). AI에 있어 실질적인 기업들에 쏠림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그 외에 휴머노이드, 스페이스X, 자율주행 사업 속도에 따라 시장이 움직일 가능성이 크고 중간선거에 따른 친시장적인 정책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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