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헷지 자산을 좀 쟁여두고 싶어서에너지 + 방산으로 포폴 20%를 채웠는데...알파벳이랑 QQQ가 올라가는 것 이상으로 내리꽂네요
비중 자체가 낮으니 크게 신경 쓰이진 않습니다만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것은 알고있었으니 아쉬울건 없는데에너지 + 방산주로 반도체주 헷지하는 것에 대해 위폴러들 의견을 듣고싶슴다
그리고 리밸런싱은 분기마다 하는게 제일 무난하겠죠?
저희는 그걸 햇지라고 하지 않기로 했어요..햇지면 달러를 사셨어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게 헷지 자산이 아닌가요?달러는 포폴 15% 수준이네요 ㅠ
그 반대가 종목 반대가 아니라서 그건 그냥 여러 종목을 담으신것일 뿐.. 보통 반대 자산이라고 하면 주식에 아예 반대 성향을 잡는게 헷지 아닐까요?
주식에 반대 된게 채권이나 금 달러 정도 일거 같은데.. 저는 시드가 작다보니 헷지는 잘안해서
에너지 섹터가 보통 반도체 + AI 섹터랑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더라구요.아무래도 유가 영향을 많이 받다 보니까....방산은 최근 국제 정세 변수 때문에 담아뒀구요채권은 단기 채권의 형태로 들고있습니다. 달러 현금보단 나아보여서
계란 바구니에 계란도 담으시고 삶은계란도 담으신 격이랄까?
헷지하라 햇제 영상 보고 반대 방향 종목으로 담아둔건데 ㅠ
어떻게 보면 헷지...라고 할순 있는데 그냥 반대되는 사이클에 타신거 같은데용? 보통 헷지는 아예 다른 자산으로 하는걸로 저는 알고 있어서
정상민 매니저님께서 헷지 설명하는 영상에서보통 주식으로 하거나 상품으로 한다고 설명해주시는걸 봐서...제가 리스크 있는 방향으로 잡았나봅니다
오.. 이건저도 몰랐네영
오히려 반도체에 반대ㅠ되는걸 사시고 싶으시면 반도체 숏을 치시는건 어떠신지 ㅋ_ㅋ 나름 이것도 헷지 같은데
일정 비중을 두고 숏 치시는분들도 많긴 하더라구요.레버리지를 이용해서 더 적은 비용으로 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근데 숏은 장기적으로 좋지 않을 것 같아서 달러를 따로 분배해두긴 했습니다
만약 방산을 산다면 확실하게 떨어지는 것을 보고 사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분위기도 분위기고, 실발도 눈 앞에 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오면 5월에서 6월 초까지는 방산 조정 기간이 될 것 같네용
확실히 방산은 이란위기부터 쭈욱 많이 올라서 조정이 찾아올 때가 된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지정학적 위기의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까요
미장은 모르겠고, 국장은 그게 통하는 때가 있고 안통하는 떄가 있습니다 안통하는 떄는 양싸대기 맞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지금 증시가 전고점이 뚫었다면.. 저는 죽어도 롱에서 죽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국장 고집하다가 오늘부로 미장에 쎄게 태웠네요
저희는 그걸 햇지라고 하지 않기로 했어요..햇지면 달러를 사셨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