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춘광 대표님이 예상하신대로 흘러갔습니다.
당시에 욕 많이 먹었었조.
그 분에게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당시 중동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여기 저기 여러 매체에 나와서는 온통 이란 혁명수비대의 확인되지 않은 주장들, 공갈 협박들, 얘기하며 이란 측 대변인인 마냥 뇌피셜 얘기하는 거에 나중에는 피로감 마저 생기더군요.
미국과 트럼프의 시각과 그들의 수싸움도 좀 알고 싶었는데 그런 쪽 정보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던 이란 쪽 정보를 알게되어 신선했지만 계속 듣다보면 균형감 잃겠다 싶더군요.
언론들 입장에서는 비호감 트럼프이니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걸 얘기해야 조회수 올라간다는 건 알지만,
주식 시장 참여자인 우리가 시간을 내서 언론 뉴스를 보는 건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포지션을 잡기 위함이잖아요.
두번이나 트럼프 당선을 못 맞추었던 과거 국내 언론들의 행태가 데자뷰로 떠오르더군요.
나중에서야 미국 내에서 트럼프 우세 여론 조사 결과도 많았었다는 걸 알게 되었었죠.
상황의 이해관계를 가늠하기 위해 서로 간의 피해 전황을 알고 싶어 전쟁을 일으키고 있는 빌런? 이스라엘의 동향과 피해들도 알고 싶었지만 언론은 온통 이란의 피해 뉴스 뿐이었어서 정보가 상단히 편향되었었기에 이게 뭔가 싶기도 했습니다.
저는 비관론이 가득할 때 다른 뷰를 보여주는 이춘광 대표의 시각이 이번 일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난하는 사람들 때문에 출연 기회가 줄거나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춘광이형이 아묻따 롱이라 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