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임)
이미 저걸 빌미로 다 올랐기에..
길게보신다면 여기서 비중을 줄이는게 맞습니다. 특히 자사주.배당 관련 트레이더라면
남은 호재도 해봣자 개별주의 실적배틀이고
채권 편입도 반영되엇다 보고. Msci는 몇년 뒤에 편입되는걸 목표로 이제 시작한거고
이제는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긴축이나 금리인상같은 이슈가 없기에 펀더멘탈이 무너지진 않을거같아요
저도 상법개정은 이미 주가에 반영했다고 보는 편이긴 합니다
이게 문제가 시장 참여자들 중에 '아니 언제까지 그 뉴스 가지고 이거 때문에 올랐네 못 오르네 할거임?' 하는거 자체가 밸류 측정에는 노이즈로 작용해서...
재료소멸이긴한데 과연 어느방향으로 날아갈지 궁금하네요
지금부터는 제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할뿐..
어떻게든 수익내는분이 정답이죠
자사주를 실제로 소각하지 않았는데 선반영이 있을수가 있나요?
이미 그만큼 기대감으로 올라서 실제로 소각한다한들 별 반응 없을거란 말인 것 같아요
어떻게 결정이 될까 궁금하네요.
기대치로 소각 가능한 양만큼 가격이 올랐다?
그런데 자사주를 소각하면 물리적으로 분모가 줄어듦으로서 희귀성으로 가격이 오르는걸텐데 그것도 고려하고 미리 올랐을까요?
사실 아무도 모르는 영역이죠오른다 = 자사주 소각 때문임
반응이 없거나 오히려 떨어진다 = 킹반영 되었기 때문임
가져다 붙이기 나름인지라 ㅎㅎ 주식은 늘 결과론적이잖아요
그건 선반영이기 때문입니다. 끄덕.
대신이랑 우금지는 소각하지 않았는데 소각 계획 공시 올려서 엄청 오르고 있음.
아직 최종 통과된것도 아니고 법사위만 통과한거라서 아직 재료 소멸이라고 보기에는 쪼금 이른감이 있는거 같은 느낌~
자사주/증권테마들 기울기 보면은 그래도 쉽지않긴해요.
서브계좌에 소액 담아두긴 했지만 비중확대는 정말 야수의 심장이 아닐까~? 라는 입장
그렇죠 최근에 미친듯이 상승을 해버려서
한동안은 쉬어갈꺼 같아요
저도 상법개정은 이미 주가에 반영했다고 보는 편이긴 합니다
이게 문제가 시장 참여자들 중에 '아니 언제까지 그 뉴스 가지고 이거 때문에 올랐네 못 오르네 할거임?' 하는거 자체가 밸류 측정에는 노이즈로 작용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