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단위로 매번 올리는 것도 그렇고
원래는 20만전자 때 하려고 했는데
인터넷에 유행했던 아재그가 떠올라서
19만도 놓칠 순 없었죠.
목표치 확인은 20만전자, 22만 전자 때 하도록 하고
오늘은 짧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돈 벌기 참 쉽다는 슈사장님의 짤을 가져올까 하다가
뭐가쉬워를 외치고 싶어서
뭐가살쪄를 수정해서
아이유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역시 사장님보단 아이유 얼굴이지😀)
여러분 삼전 딸깍 참 쉽죠?
어제 생각난 건 의외로 만화 초반에 만나는 정체불명의 인물은 착한 경우가 많다는 것...ㅋㅋ 뭔지 모르는데 주인공은 일단 말 잘 들음ㅋㅋㅋ
나쁜 사람이면 거기서 연재 끝이라?
보통 대리만족이라서 착한사람을 요구하는게 크죠
하차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