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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장이 날뛰어도... 미장은 웃고 있다...
아직 레이스의 초반... 2월이다... 맘껏 달려둬라... 5월, 아니 늦어도 6월부터는 "미장"이 달린다...
그 레이스를 위한 하나의 또다른 포석, 약가 인하를 지난 주에 감행한 트럼프.
https://v.daum.net/v/x49Bz9d8Cu?f=p
무려 긴급 기자회견이라는 형식을 통해 발표한 이 정책.
노림수가 있어 보입니다.
2월이라는 발표 시점도 절묘합니다.
약가는 연준이 금리를 정할 때 보는 기준 물가 지표, PCE에서 아주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PCE 지표를 어떻게 마사지하려는 걸까요? 또, 이번 약가 인하 정책은 PCE 물가를 얼만큼 낮출 수 있을까요?
또, 제약 업계와 의료 카르텔로부터 어떻게 이런 합의를 이끌어 낸걸까요?
이번 글에서는 트럼프가 제약, 보험 업계에 무엇을 주고, 무엇을 취했는지, 무엇을 위한 거래인지 다뤄봤습니다.
미국이 풀악셀을 위해 과속 방지턱을 하나씩 없애는 시기입니다.^^
https://blog.naver.com/dahoonjeong_/224187604658
월루 할 때, 점심 먹고 나른할 때, 이제 막 일어나서 침대에 누워 있을 때.
때와 상관 없이 언제 읽어도 몸에 좋습니다.
미장은 웃고 있다...
"그냥 원래 웃음이 좀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