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코스피 오르고 오늘은 미국 국채 오르고.
둘이 서로 반대로 가는 경향이긴 한데 상승장이라서 그런가 떨어지는 건 조금 떨어지는데 오르는 건 팍팍 오르네요.
헷지한다고 한건데 매일매일 이득 보는 기분
미국 채권이 미국 주식과 반대로 가고
요즘은 한국주식이 미국주식과 반대로 가니
적의 적은 아군
헛 삼성이랑 하이닉스가 미국 기술주 영향 받을 거라 생각해서 미국 국채로 헷지한 건데
잘못된 걸까요?
미래는 몰랐고 대비를 한 게 잘못은 아니죠.
결론적으론 기술주의 불안이 하드웨어로의 유입을 만들었는데 지나고 나서 하는 얘기니까요.
미국 채권이 미국 주식과 반대로 가고
요즘은 한국주식이 미국주식과 반대로 가니
적의 적은 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