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 슈팅
흘리면서 갈 놈 정하기
밑에 걸어놓고 밥 먹으러 가기
1시 반에 대충 원래 가던 놈들 분위기 안 나쁘면 담기
약속의 두시 즐기기
두시반이다 어쩔테냐 즐기기
대충 '어쩌라고 꼬우면 퇴사함 건들지마셈'이라는 마인드로 놀다가 퇴근하기
꼬우면 이렇게 오름 !
요즘 기세는 금융>반도체
ㄷㄷㄷ
원래 연초는 배당주가 잘나가긴합니다.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랬고.
제 국장 포트는
이미 지수 + 전자 + 금융 ㅎㅎㅎ
미장은 지수만 하고 싶은 마음...
ㅋㅋㅋㅋㅋㅋ
꼬우면 퇴사하면 그만이죠~~
지금의 나 : 아 나 전업할까?
하락장의 나 : 그때의 나야... 미쳤던게냐
어쩌면 회사 다닐 때보다 더 스트레스 받을지도
쿠팡 때려잡기 선전 전략이 통하고 있는 시점이라
밸류 리레이팅 관점으로 기업을 봐도 좋을 듯요
꼬우면 이렇게 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