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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5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를 출시한다. 구체적인 내용이 조금씩 정해지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이 펀드는 손실의 20%까진 원금을 보장하고 세제 혜택이 큰 게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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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국민들이 산 펀드는 어디에 투자하게 될까. 금융당국은 국민참여성장펀드의 주된 투자 대상을 아예 정해뒀다. 당국은 “개별 자펀드는 펀드 결성 금액의 60% 이상을 첨단전략산업기업과 그 관련기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밝혔다. 첨단전략산업기업이란 인공지능(AI), 반도체, 이차전지, 수소, 미래차, 바이오, 방산, 로봇 등 12개 산업을 나타낸다.
나머지 40%는 운용사가 어느 정도 자율성을 갖고 투자할 수 있다. 다만 30% 이상은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사나 비상장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덩치가 큰 유가증권시장(코스피) 투자는 자펀드 결성 금액의 10% 이내로 제한했다.
5월부터 코스닥 수급 좋을 것 같네요
https://www.mk.co.kr/news/economy/12020584
세금깎아주면 가야지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