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bAnrmC5Wbw?si=crB5eSa8Bv8Z5-Ev
제가 최근들어 느낀 점
SCHD는 무지성으로 몇년전부터 모아 오다가
머니코믹스를 통해 미장은 지금 보면서 알파벳을 하나 사보고
수익률이 말 안되길래 그때 부터 공부 하면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시작 했고, 현재 코스피 까지 왔는데
미국 포폴을 6:4 느낌으로 채권을 샀는데
그중 일정비중 미국 장기채 30년물도 가지고 있었는데
최근에 정리한 이유가 이제 그 공식은 깨졌다고 해서 정리하고
은 조금 담고 (금을 담았어야 했...) 나머지는 초단기채 비중 up
위 영상에서도, 그 공식은 깨졌다고 하고 이유도 잘 나와서 공유 해 봅니다.
저분 말이 다 맞다는건 아닌데, 다른 자료들을 찾아봐도 강 달러가 맞는것 같아서
채권 알아보는 초심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 (우리나라 국채는 다를 거에요 아마 ..)
그리고 이 영상에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도 언급 하는데
나 요즘 청산 시리즈 너무 무섭다 ... 엔 까진 가지 말자 !!
그리고 이 영상에서 아쉬운 점은 공식이 깨졌다면
어떻게 포트폴리오 구축 하면 좋은지를 알려줘야지...ㅠ
저도 저번주 목?금?욜에 30년물 원금 5천만원어치의 미국장기채 매도했습니다. 세후 연 운용수익률은 6.08%, 투자기간 255일, 총 투자수익률 4.25%입니다. 장기채의 리스크에 비해 수익률은 낮긴 하지만, 그래도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에 현금 포지션보단 낫죠.
저는 작년에 위기 와서 미국채 가격이 오르면서 미국주식가격이 폭락할 것에 대비해서 저 포지션을 잡았던 거여서, 시나리오 실패로 끝나긴 했지만, 수익률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2025년에 30년물 미국장기채에 투자했던 총 원금은 8천만원입니다. 3천만원어치는 더 높은 투자수익률로 더 일찍이 매도했었습니다. 그때 다 매도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