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간에서는 (과거엔 없던 신산업.. 반도체, ai, 스마트폰 같은...)
이라며 열심히 군불을 떼고는 있지만...
결국 주가는 돈을 벌어다 줄건지가 관건 아니겠습니까?
스페이스x는 실제로 돈을 벌어오니까.. 상장만 하면 쭉쭉
오를거 같긴 한데...
근데 그 외에는?? ㅇㅇ?
만약...
우주 기술이 상향평준화 된다고해도 작은 나라들...(우리나라 같은?)
로켓에 위성 달아서 펑펑 쏴댈수 있을까...
그걸로 산업을 키워나갈 수 있을까....
미국이.. 그걸 그냥 용인할까?
지금 반도체도 중국이 따라오지 못하게 하려고
별의별 수단을 다 쓰고 있는 판인데...
일단 위성쏘는건 돈이 될거 같긴 한데.. 소액일거 같고...
제대로 돈을 벌려면 달이든 화성이든 가서 뭔가 파와야 할거 같은데
이건 10년이 아니라 100이 지나도 될지 모르겠고..
진짜 솔직히... 우주개발은 여러 이유들로
(국가적으로) 해야하는게 맞지만..
이게 돈을 버는 섹터가 되는건 아~~~~~~~~직 멀었다~
닷컴 버블이 아니라.. 메타버스 같은 느낌...
지금은 스페이스x 상장 때문에 일시적인 버블이 낀게 아닌가..
타이밍 좋게 빠질 능력이 없으면
우주섹터는 안건드리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아 ㅋㅋㅋ 우주에는 꿈이 있잖습니까??
(꿈에는 절대로 돈을 걸지 않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