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뇌피셜 일단 한국에서 투자처가 부동산에서 투자로 바꾸게되는걸 정부에서 원했는데(부동산떔시 생긴 일본의 거품... 등등) 이게 국내 증시 투자를 통해서 국내투자활성화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엄청난규모가 외화투자로 넘어갔단말이죠. 이게 결국 바라던 국내투자활성화와는 반대가되는 현상이고 통화가치자체가 굉장히 빠른속도로 하락하니 직접투자가 과도하게되는걸 원하지않는거같아요. (환율영향도 통화량증가보단달러에대한 수요증가가 원인이라생각) 진실은 저도 모르겠지만 미국주식혹은 경기가 안좋아서라고 말하긴 힘든거같아요. 근데 환율이 다시 내려간다고 가정하면 리스키한거기도 하고 알상무님마랟로 원화사서 뭐할건데? 하면 안내려갈거같기도하고... 가 현재까지 제생각이네요. 직투하는데 레버리지만 엄청나게하니까 2배 3배씩하는거 엄청위험한건사실이기도하고...
그냥 환율 올라서 욕 먹는 게 싫어서요...
서학개미 어려분께 정부를 대신해 조언을 하나 드리고 싶네요.
한국 주식 믿기 어렵잖아요? 한국 부동산 하세요. 가장 리스크 적고 수익률 높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