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세 끝나면 본가들어가서 전세금으로 투자한다. (우량주 위주로)
2) 그냥 전세 유지하며 지금처럼만 한다.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았긴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확신이 안서서... 매번 고민이네요...
(고민을 하게 된 이유는 이 집을 그대로 연장하면 그냥 사는데,
아마 계약 끝나면 이 집을 나가야 할거 같기 때문, 집주인이 들어올거같네요.
또 집 구하기 넘나 귀찮고... 집없는 설움..)
내년 8월에 전세 계약 끝나는데
엄마가 넌지시 집에 들어오고 싶으면 오라고 하셔서.. 고민중입니다.
(저 본가 들어가는거 불편해 하시는데
제가 올해 심적으로 좀 힘들어 했어서 권하신듯)
참고로 지금 집도 서울이고 본가도 서울이라,
본가 들어가면 출퇴근 시간은 아마 1시간 정도 늘어날거같네요.
고민하는 이유는 심적으로 힘들고 뭐고는 없고..
그저 집에 들어와도 괜찮다 라는 말
+ 투자하다보니 전세금으로 투자하면 이게 얼마야..!?
하는 욕심...이랄까요..? 그래봤자 우량주 위주로만 들어갈거지만...
인생의 선배님들..부디 지혜를 ㅠㅠ
전 만약 솔로라면 집 팔고 월세 살면서 미국 schd 올인
아니면
미국 초단기 국채 + schd 섞어서 롱 갈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