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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news/articles/cd6lzezp4zvo
아직 40만표가 개표 덜된 상태에서 헝가리 야당은 2/3이상 의석을 확보하여 이미 개헌선을 확보
차기 총리 당선자는, 자신이 먼저 푸틴과 트럼프에게 전화를 하지 않을 것이고
만약 전화가 온다면 푸틴에게는 러우전을 종결하라고, 트럼프에게는 헝가리는 나토의 강력한 동맹이여서 기쁘며 소련압제에 저항한 헝가리 봉기 70주년 행사에 초청할 것이라고 마라톤 기자회견에서 답변
EU 집행위원장은 이번 헝가리 총선결과에 대해 헝가리는 유럽연합을 선택했다고 논평
차기총리당선자인 만 45세 Tisza당 Magyar는 기존 총리였던 오르반과 같은 당이었으나 정권의 부패, 정실인사에 항의해 탈당, 신당을 창당하여 풀뿌리식 민주주의와 부패척결을 주장해왔으며 부패척결 기치를 들고 오르반 정권의 16년 장기통치에 종식
친러성향의 오르반정권과 달리 EU,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 지원을 주장해왔으며
이에따라 오르반 정권 헝가리의 반대로 좌초된 EU차원에서의 우크라이나 지원도 이루어질것으로 예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