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업무를 보느라 좀 늦었습니다 ㅠ
명절 연휴 잘 쉬셨나요? 미국은 어느덧 긴 호흡으로 가야 된다는 분위기가 전환된거 같습니다.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심리와 숫자인데 위축된 심리는 어느정도 시장에서 받아들이는 것 같고 숫자는 아주 좋습니다.
2월은 좀 쉬어가면서 준비를 좀 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놈의 2월 계절성 - 월말까지 재미 없다네요
지난 한 달간 테마 - 데이터센터 상승 / 비트코인 하락
빅테크들의 CAPEX 추이
S&P500, 배당과 자사주 매입은 당분간 물건너 간걸로
[음모론] - 이방카 누님이 나온다.. 왜?
"조용히 키워온 프로젝트들, 이제 세상 밖으로 나올 때..."
"곧 여러분들과 공유할 것"
"앞으로 펼쳐질 일들이 기대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슨에서 점 찍었던 2028년 대통령 이방카 트럼프
과거 예견했던 사례들
- 트럼프 대통령 당선 (2000년 방영) - 당시 트럼프는 예능에 출연하는 괴짜 부자였음
- 스마트워치와 영상통화의 일상화 (1995년 방영) - 웨어러블 기계들의 사용 방식이 소름돋게 똑같음
- 자동화,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 (1990년 대 반복 상영)
- 코로나 팬데믹 묘사 (1993년) - 질병보다는 글로벌화 리스크로 묘사
얻어걸린 느낌이 ..
왜 지금 이방카가 나올까?
상원 투표 예상
하원 투표 예상
제라드 쿠슈너와 이방카 트럼프가 다시 나오는 이유
- 이번 중간선거에 공화당을 넘어서서 가족의 운명이 달려 있음 - 트럼프 탄핵 시, 지금까지 벌여놓은 가족 사업 전부 조사 대상이 될 수도
- MAGA, ICE, 관세 등 강압적인 이미지로 인한 초창기 전략이 뒤틀리자 쿠슈너를 통해 유대계 금융 네트워크를 활용 - 비즈니스 딜을 통한 시장 분위기 전환
- 트럼프 대통령은 강압적, 자기 중심적, 남을 헐 뜯었다면 이방카 트럼프는 가족적, 부드러움, 포용의 아젠다로 분위기 조성
- JD밴스 견제 - 피터틸, 일론머스크, 마크 안드레센 & 벤 호로위츠 등의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인과 실리콘 밸리 최대 VC 수장들은 JD밴스를 공식적으로 후원하겠다 발표. 트럼프 입장에서 향후 본인의 입지를 위해서는 믿을 수 있는 혈연을 신뢰할 수밖에.
- 이 상황에서 쿠슈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상황
앞으로 행보가 궁금해지는 이방카 트럼프
미장에서 돈 빼서 국장으로 떠나려합니다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