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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도착하자마자 냉동실에 넣어주신 친정엄마 덕분에(?) 냉동고기로 먹어봅니다ㅋㅋㅋㅋ
첫판은 도장이슈 때문에 아쉽게도 껍데기를 가위로 자르고 먹어봤습니다
구울때 확실히 일반 돼지고기와 달리 잡내가 안나고 굉장히 고소한 돼지 기름냄새가 납니다 (진짜 신기함!)
고기는 진짜 맛있기는 하네요
원래 세식구라 500g이면 충분한데 조금 모자라서 다시 한판 구워봅니다
이번에는 오겹살로 즐겨보려고 약간의 털 이슈는있었지만 눈 딱 감고 구워봅니다
확실히 껍질이 있으니 더 쫄깃쫄깃하고 고소하네요
남편이 껍질 있는게 훨씬 맛있는데 왜 껍데기 잘라냈냐고 뭐라합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도장 찍혀있는건 싫다규 ㅋㅋㅋㅋ
일요일 점심 흑돼지 오겹살 1kg 클리어!!!
주부로써 나의 검색시간을 줄여주는 소중한 싸보
슈친상사 흥해라♡♡♡
오오 맛있게 잘찍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