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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모든 어르신들이 균등하게 주거든요.
외가는 5남매라서 5만 원 신권 나온 후부터는 항상 20만 원 받았었음.
친가는 3남매라 10. 구권일 땐 2~3씩 받았던 거 같음.
세뱃돈 받고 나서 학교에서 세뱃돈 얘기하면, 전 항상 적게 받는 편이었던 거 같음.
그러다 저번주 탈세는 지금에서 박팀장님이 막 세뱃돈 100 단위 얘기하는 거 보면서
"요즘은 2~30이 미니멈인가...?"생각 들었는데, 혹시 세뱃돈 주거나 받는 분들 기본 4장 시작인가요?
+ 수능 본 해엔 100~300씩 받으면서 버스 번호 얘기 하는 애들 있긴 했는데, 전 그때도 3~40 받았음ㅜ
당시 박팀장님 얘기는 거래나 용돈 명목으로 큰 금액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었지요.
저는 받아본지 오래 되어서 요즘이랑 비교하기는 좀 그렇고
집마다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고 많이 받는 경우도 거의 못 받는 경우들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