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집 앞에 있는 개인 카페 왔습니다.
부모님 드릴 두바이 쫀득 쿠키 두 개 샀네요.
비싸서 두 개만 산 게 아닙니다... 부모님이 두 분이라 그런 겁니다...
따흐흑 🫨🥲
뒤늦게나마 저희 동네(수도권 아님)에 있는 개인 카페들에서도 두바이 쫀득 쿠키를 팔고 있는데요.
뒤에서도 저렇게 꽤 만들고 계시지요. 제가 다 살 수는 없는 노릇이나 바라건대 저게 다 팔렸으면 좋겠네요.
자영업자들, 다 힘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비록 두 개만 샀지만 이렇게라도 작게나마 부모님께 안갚음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
멋지네요 :-)
부모님 선물에 자영업자들 위해서 소비까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