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값이라도 하라고 조금씩만 주세요
제발요~
나도!!!
치킨이 주자!!
치킨이 아직 손발 없어양♥︎
저두여
역쉬
재용이 형님이 세배돈 챙겨주심
아 근데 이런건 보너스 느낌이 안나요 뭔가
그러니까요. 세뱃돈 받던 시절로 돌아가면 살 거 천지인데..!!
근데 그 때 받은 게 다 어디 갔지? 당일만 본 거 같은데.
저도 받고 싶어요.
물론 큰 금액이 아니라
1,000원도 좋고 10,000원도 좋은데,
집안 어르신들한테
세벳돈 받아서 설 기분이라도 내고 싶어요. ㅋㅋㅋㅋㅋ
나 세배 정말 잘하는데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