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슈카 - 맥도날드 (빅맥)
- 특징: 긴 경력으로 솔플, 세트 모두 소화 가능. 결국 돌고 돌아 찾게 되는 경제 방송의 표준.
- 리스크: 브랜드 상징성이 워낙 커서 아주 작은 문제에도 엄격한 잣대가 적용됨. 논란 시 바로 대서특필되는 피로감이 있음.
2. 니니 - 롯데리아 (양념감자)
- 특징: 메인보다는 세트 구성에서 빛나는 최고의 사이드.
- 현황: 최근 '감튀 모임'처럼 외부 활동이 너무 많아져 메인 방송 참여 빈도가 급격히 하락함.
3. 알상무 - 맘스터치 (치킨패티)
- 특징: 소고기가 아닌 치킨패티라는 '사파'의 매력. 독보적 퀄리티로 매니아층이 매우 탄탄함.
- 아쉬움: 세트 방송에선 조화롭지만, 버거만 따로 떼어먹는 단품(솔플)으로만 보기엔 다소 아쉬움이 남음.
4. 박팀장 - 버거킹 (와퍼)
- 특징: 단품(솔플)으로는 최고의 만족감을 주는 묵직한 존재감.
- 약점: 세트 방송 시 변주에 약함. 감튀나 콜라 역할을 맡겨도 죄다 와퍼 맛이 나서 조화가 아쉬움.
- 최근: 과거 SBS 니니 서포터 방송에는 최고의 사이드를 보여줬던 터라, 최근의 이런 '와퍼 외길' 스타일이 팬들 입장에선 더 아쉽게 느껴짐
머니코믹스 주 5일 너무나도 좋고
모든방송 다 챙겨보는 정말 찐팬입니다.
그냥 wwe로 작성한거니 ufc는 안됩니다.ㅎㅎ
머코 4인방 최고!
롯데리아 불고기 버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