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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어플과 블루투스 마이크로 노래 부른 다음
녹음한거 좀 들어볼라니까 진짜 엉망임
일단 아예 블루투스 마이크 자체에서 스피커와 마이크 역할을 다 시키면, 딜레이가 엄청 발생함
그러니까 녹음한걸 들어보면 딜레이 때문에 엉망임
소리를 휴대폰에서 나오게하면 딜레이는 해결이 됨
하지만, 반주가 왤케 잡음이 심함?
녹음할 때 반주 들아오는건 전부 캔슬링하고
사람 목소리만 집어넣은 다음에 깔끔한 반주랑 합쳐줘야하는거 아님?
걍 마이크로 다시 들어오는 반주를 그대로 녹음하면 어떻게 해
게다가 이게 또 문제점이 이렇게하면 마이크랑 휴대폰이 아예 따로 놈 ㅇㅇ
마이크에 노래방처럼 에코 넣어주는 기능은 작동을 하는데, 정작 마이크에 대고 노래 부른 것은 녹음이 안 됨
그러니까 녹음을 하기 위해서는
굳이굳이 휴대폰을 가까이 둬서 휴대폰의 수화 마이크가 내 목소리를 잡을 수 있게 해야한다는 말
아니 내가 목소리에 에코 넣자고 이걸 샀냐고...
녹음 안 하고 즐기기만 하기에는 괜찮긴한데 하...
기본적으로 녹음을 위한 기기는 아니라서 그래요.
딜레이 문제는 컴퓨터에서 녹음할 때도 비슷한데 처리 장치 성능이 충분하지 않으면 처리지연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아요.
반주기기, 마이크(목소리), 녹음기기를 따로 두면 그나마 괜찮을 수도 있어요. (노래방에서 휴대폰 녹화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