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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6190?sid=102
서울시 공공 자전거 서비스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이 비상 대응에 들어갔다.
서울시설공단은 30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유출 회원 정보는 450만건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릉이는 회원 가입 등의 절차를 거쳐 이용하는 서비스로, 현재까지 유출이 의심되는 정보는 회원 아이디와 휴대전화 번호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는 수집 대상이 아니어서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유출 범위와 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보안 신경 좀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