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몸이 너무 무겁고.. 피곤하고..
무엇보다 콧물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맹물처럼 흐름..
가장 없어 보이는 감기가 콧물감긴데..
아파보이지도 않아서 남들 눈엔 그냥
농땡이 피는걸로 밖에 안보이고..
무의식적으로 훌쩍대니 듣는사람은 드럽고..
근데 몸은 천근만근....
훌쩍~
어디 안보이는데 짱박혀서 농땡이나 펴야겠슴다.
나는 힘든데 티가 안 나는 증상이면 더 힘들죠ㅠ
콧물빼기 한번 해봅시다 !
나는 힘든데 티가 안 나는 증상이면 더 힘들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