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부정적인 상황을 염려해서 쓰더라도 긍정을 바라보고
화가 나고 빡친다고 하더라도 파괴와 배제가 아닌 개선과 발전을 바라봐야 합니다
왜냐고요?
인터넷 커뮤니티에 쓰는 글은 자신의 얼굴과도 같습니다
글을 보면, 어떤 얼굴을 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대충 보입니다
모처럼 쉬는 주말인데 좋아하는거 하면서 쉬고, 놀고, 즐기기에도 모자란 시간
혼자 씩씩대면서 인터넷에 그런 글을 쓰면
누가 손해일까요?
오 형이 왠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