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z1130ASzeI?list=RDzp9kBMa09z8
어여 주무세요 국밥 아니 굿밤
잠이 안오시면
불끄고
이불덮고
그냥 눈감고 가만히 누워계세요
그러면 눈과 몸이 그나마 덜 피곤합니다
억지로 자려고하면, 뒤척이고 잠 못잤다는 생각에 더 힘들더라구요
경험담입니다
와 소름 돋는게 대학 시절 같이 살던
룸메이트 가 똑같은 이야기 해줬는데 ㅎ
그 분 연락 이 자연스럽게 끊어졌는데
가끔 생각나는 사람인데. 어찌 지낼지
문득 궁금하네요
살다보며 느끼는것이
인간의 다름에는 한계가 존재하고
패턴은 존재한다라는 것이네요
말 너무 멋지네요.암튼 러그나님
이랑 같은 말 했던 사람 진짜 매력 터지는
분 이었는데 뜬금없이 보고 싶네요
다시 만나실수 있기를 잠시나마 응원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저 도 타인에게 단 1명
이어도 그리운 사람이면 좋겠다는
터무니 없는 욕심이 생기네요
어여 주무세요 국밥 아니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