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공항에서 바로 연결되고
가격도 적당해서 ㅎ
날씨요정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비는 안 왔으니
아침은 간단하게(?)
쇼핑몰이 잘 되어있어서
시원하게 돌아다니기 좋은 동네인것 같습니다.
점심은 나시르막으로 간단하게..먹고
숙소로 와서 뒹굴뒹굴하다가..
바쿠테도 먹었는데
느낌은 한약재국물에 먹는 갈비탕느낌?
한 번 맛들리니까 냄새도 거부감이 없는;;
다만, 숨 쉴때마다 두리안냄새가 ㅋㅋ
저번에 람지님께서 점심을 끊고 달려간
러시가 이동네에서도 50% 세일 하길래
살까? 하다가 문 닫을 시간이라고 ㅠ0ㅠ
여튼 놀 때는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가는지 ㅎ
덤으로 중구난방항공이 스케쥴이 바뀌었다고
광저우에서 하룻밤 자게 되버렸다는
호텔도 공짜로 준다기에...뭐 그러려니하는데
졸지에 광저우 구경 하루 하게 생겼네요 ㅎ
오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