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친구들 직원분들이 20명 남짓이라고 들었는데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도 없었어서 아쉬웠습니다.
나오는 길에 싸보 담당 PD님 우연히 마주쳐서 감사인사 겨우 드리고 나왔습니다.
2회차에는 커튼콜처럼 모든 스태프들 나와서 격려하는 시간이 추가되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못갔지만 매우 좋은 의견인 것 같소!
저는 그 누구의 사인도 받지 못했습니다.
저도 다른 분들은 엄두가.. 운재형이 물 나눠주고 있을 때 슬쩍.. 문어를 알아봐주심.
6시 35분경, 제 앞에서 사인줄 잘려서 그만...
사람들 줄서는거 보고 바로 포기..
저는 바로 앞에서 잘려가지고
ㅜㅜ 저는 줄기다리면서 그래도 통로 공간은 있어야하지 않나 싶어 앞분이랑 간격 좀 뒀는데 라피키님 지나가셨음...용기가 부족했다. 민폐였을까봐 알아봤는데 말 안걸었는데...
난 라볶이 눈나 싸인만 받음
헛.. 시작전에 그 많은 줄중에 한분이였구만..
누가 스타트 끊길래 바로 붙었지
좋은의견!! 👍👍👍
못갔지만 매우 좋은 의견인 것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