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계엄 때리고 국회에 헬기군인 보낸 미친 인간을 '계몽령'이라면서 지키고 있고
다른 한쪽은 학폭연예인 퇴출 당할때는 한마디도 안하던 인간들이 강도 강간 혐의로 소년원까지 갔다온 배우가 스스로 자백한 것도 아니고 피해자가 폭로해서 반강제퇴출 당하는데 그걸 쉴드치면서 돌아오라고 하고 있지 않나.
진짜 트럼프 지지하는 미국인들 미개하다고 욕하고
천년만년 자민당만 뽑는 일본인들 미개하다고 욕하고
시진핑 독재를 '민주주의'라고 하는 중국인들 미개하다고 욕했는데...
제일 미개한게 대... 한민국이라니...
정몽준 아들은 도대체 왜 욕먹은건지 모르겠네.. 선견지명 그 자체인데...
이거 몰카 아니죠??
아니 누가봐도 잘못인건 인정 하면서 그래도 상대당보단 낫다고 하면 이해라도 하지. 무지성 쉴드는 진짜 사람으로 안보이네.
우리편 걔 절못했어 처벌받아야해. 근데 그래도 저 당놈들보단 나으니까 난 계속 이 당 찍을거야.
이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데. 전국민의 절반이상이 자기편은 절대선이고 무결점의 집단이라는 망상에 빠진 사이비종교집단 같네요.
생각해보면 조국사태때부터 이런 분위기가 시작된 것 같기도 하고..
사람은 자기의 잘못은 안보이고
남의 잘못만 보이는 경향이 높다
신체의 감각기관 대부분이 신체외부를 주로 인식하기때문일까?
아니면 생명이란 태어나서 살아가야하기에 자기보호라서 그런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