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 커서 고딩때부터 어렵고 못따라가겠고 하면 잠이 오는 습관이 생겼어요 ㅜㅜ
코딩스쿨 입학했는데, 너무 어려워서 제가 학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23개월 과정입니다... 수능 본 적 없어요, 방통대 1년 다녔습니다.
그정도로 좀 고통을 견디는 능력이 부족 ㅠㅠ
고딩때 엄청 너무 열심히했다가 탈진하고 꿈 못이뤄서 뒤질뻔했거든요. 10개월동안 코마 빠지고 체중 -25% 빠진 경험 이후로 무서우면 잠이 와요 ㅜㅜ
그래서 그냥 좋은 남자 만나서 가정꾸려 아이들이 범죄자 되지 않게 잘 키우는 소소한 꿈이 저한테 적합한 듯...
근데 짝이랑 이어지는 것 자체가 어렵네여 ㅠㅠ
전 자면서 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