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부 맞벌이를 안하면.서울같은 고부가가치 지역은 못살아남아서 3번은안됨.. 육아에 투자할 시간이 부족해지는건 여자남자 성별이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너무 빨리 발전해서 그거에 맞춰서 벌어야할 필수금액이 늘어서 그런거임
육아나 출산이 옛날에는 노동력 생산이었다고하지만 요즘은 필요지출과 부담으로 느끼니까 정부가.제일 신경써야할 부분이긴함.. 1번처럼 뭐 교육기간 축소 교육기관도 축소해서 교육비가 부담되면 교육을 차단하면 안될까라는 생각도 잠깐 해봤는데 그러면 국가 경쟁력만 악화시키고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 안됨..
대학교는 중학교 졸업 + (추가적인 입상(국내(도 대회 이상) 및 국제) or 사회 경력 4년 이상) or 고등학교 졸업생
애초에 지금 우리나라는 의무교육이 중학교까지 이지만 사실상 고등학교까지 가는 수준이며, 고등학교까지 가면 80~90% 로 대학교까지 쭉 이어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초중고 교육이 점점 떨어지면서 오히려 대학 입시를 위한 수능에만 비정상적으로 집중되어서 문제임...
사회적으로 중학교 이상되면 부모님 허락 하에 일반적인 취업이 가능한 시장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고등학교는 수능이라는 목표 대신 본인이 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한 전공을 미리 결정짓고 그에 대한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는 시간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대학교의 경우에는 고등학생 졸업생으로 입학하는 경우는 전공 과목에 대한 선행 학습 과목들의 수 자체를 의무적으로 듣도록 해야 합니다.
서양이든 동양이든 대학 수준의 퀄리티의 수업은 솔직히 전국민이 다 듣기 보단 나름대로의 지식인 이라고 불를 수 있는 층들이 듣고, 실제로 서양은 학문적으로 공부 더 하고 싶은 쪽에만 대학을 가는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독 우리나라만 의무교육도 아닌데 사실상 의무교육처럼 대학교까지 끌고 가고 있고, 커리큘럼 자체가 "대학 입시" 라는 것에 너무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학교까지 졸업을 반 필수로 이루어지는 현 시점에서는 당연히 여자 24, 남자 26 이 빠른 편이니 점점 사회적으로 더 뒤로 갈 수 밖에 없는 구조이죠.
2. 국가적 소개팅 or 미팅
필요없음
남녀 갈라치기만 없애주면 해결됨.
그 외는 본인이 힘드니깐 남들이랑 연예하기도 힘든 것임. 본인의 여유가 있으면 굳이 안할 이유가 없음.
3. 남성 위주의 정책 전환
솔직히 일부 동의하나 이게 단순 남성이라서 돈을 더 많이 벌어야 한다는 구조로 접근해서는 안됨
좀 더 정확하게는 경력직에 대한 대우를 좀 더 좋게 가줘야 함.
우리나라는 근로소득에 대한 가치가 너무 낮음.
좀 더 정확하게는 인구가 많았을 때 과도하게 뽑았다가 그게 IMF 사태가 터지면서 한 차례 칼바람이 터졌고 그 상태에서도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솔직히 말해서 각 직무마다 꼭 필요한 인원수가 아니라 필요 이상으로 뽑고 유지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시스템화해서 빠르게 처리해야하는데 그렇게 하는 것보다 사람을 늘려서 가는게 더 빠르고 비용적으로 더 싸니깐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렇기에 AI를 핑계로 최근 저는 해고가 많이 되었다라고 보여집니다.
공개적으론 AI이지만 제대로 활용못하고 있다가 업무 효율화 부분과 과도하게 뽑은 인원에 대한 해고라고 보여지는게 사실이거든요.
예전에 보았던 영상이 있는데 못찾고 비슷한 뉘앙스의 쇼츠로 대체합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5tJ3bbmm16c
결국 회사원들에겐 현재는 효율화를 할 수 있으면 있긴 하지만 업무 과중으로 바뀌지 않으니 쉽게 바뀌지 않는 문화가 일부 남아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원 입장에선 솔직히 더 많은 일을 하고 동일한 월급을 받고 싶으면 누가 하고 싶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개선될 필요는 있죠.
저는 그러한 부분에서 부분에서 점점 미래는 회사 자체가 소규모 회사로 추세가 바뀌고 그 만큼 회사 수가 더 많아질 수 있다고 보는 편입니다.
근데 솔직히... 대한민국 그냥 끝난거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