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나가는 거 뭐임..?
양현종도 협상 중이라는 기사는 왜 나옴..?
다 수원 노인정 가려고..
타격이 차질 좀 많이 생길듯한데...
롯데야 내년에 진짜 할만할지도?
... 아니다 됐다 ㅋㅋㅋㅋㅋㅋ
김광규 시 제목 이 생각나요
아니다 그렇지 않다
양현종 은 원체 팀에 대한 충성심이
강해서....
기아 가 진짜 강팀 이고 매력 터지는데
자기 식구들 잡은 물고기 라고 생각하면
후려치는 면 이 있어서요.
최형우 도 그 나이에 도 불구하고 여전히
훌륭한 퍼포먼스.보여주는데 삼성 다시
간다는 흉흉한 소문 들었는데....
암튼 안치홍 이 떠날때 도 참 그렇고
기아 최애인 홍건희 는 두산 가서 오히려
기량 상승 해서 전화위복 이지만 .....
10년 전에 건희형 이랑 밥 먹을 기회가 있었
는데 여전히 건희형 응원합니다
최형우는 소문 아니고 오늘 확정임 ㅋㅋㅋㅋ
삼성행?
한 4년 야구 접어라.. 김도영도 그냥 풀어주고 미국보내라..
야구 할 가치가 없다 너넨
김도영도 지금같은 모습이면 미국 못 가지.... 항상 다칠지 모르는 불안감
양현종 떠나면 그냥 해체해라.
진짜 햄종 떠나는거 말 이 안 됨
다른 팀 갈바에야 형 성격상
은퇴 할 듯
은퇴라면 이종범 은퇴랑 비슷하게 되겠네요. 해체해라!
KIA는 10년에 한번씩만 우승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
저도 2038년까지는 될대로 되라는 마음으로 체크하고,
혹시 2038년까지 우승 못하면 이제 2039년에는 간절하게 보려구요.
전혀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예전에 진짜 아주 어릴 때 아버지를 조르고 졸라서 무등 경기장에 야구 보러 갔었는데,
주변에 제 시야에 잡히는 수백명의 사람들 중
야구를 보는 것은 저 하나밖에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두 소주 마시면서 전두환 욕을 하더라구요. 야구는 안중에도 없구요.
와우 형 20대 인줄 알았는데
연배 가 있군요.
무등구장 의 추억 저 도 있어요
이제는 사라진 무등구장
무등경기장에서 경기할 때 찍히는 뒤쪽 산 위의 아파트에 살아서 여름에 문 열어놓고 지내면 큰 함성 나오면 뭐 점수 냈나보다 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진짜 기아 타이거즈 가 매력 은 분명히 있어요. 야구팬 저는 라이트 한 팬 이라 팀세탁 을 했는데 기존에 20년 넘게 기아타이거즈 팬 이었습니다. 광주에 대한 부채의식 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의
마음 한켠에 죄책감 이라서.....
10년에 한 방으로...
다 수원 노인정 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