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집 가서 비교 하기
혼날줄 알았는데
아이의 마음에 상처남을까봐
친구네 있던 걸 사셨다
그리고 지금까지 쓰신다
가난이 가난지이양♥︎
지금 엄마보다 가난하긴 하네여
당연한거지양...나이 많은 사람보다 돈이 없는게...
친구집에 있던 에르메스 백을 사신건 아니겠죠?
그건 아니었어요 ㅋㅋ
우리집엔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예쁜 냥냥이가 있어서 가난하지 않아~ 👩❤️👩
그렇게 말씀해주시긴 했는데
그게 맞나 싶어요 ㅋㅋ
늘 의심하는중
그게 맞음. 의심하지 마셈.
감동적인 이야기에 죄송한데 떠오른 짤이 있어요.
사실 제가 원하는건 아니고
엄마가 사고 싶었던게 아닐까 의심중임 ㅋㅋㅋ
그게 뭐였을까요 궁금궁금ㅋㅋ
뭘까요 ㅋㅋㅋ
에어컨 냉장고 식세기 중 한개아닐까 추측해봅니다!!ㅋㅋㅋ
땡! ㅋㅋㅋㅋ식세기는 지금도 없고요
가난이 가난지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