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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결국 번쾌 따위와 같은 항렬이 되었구나!
-회음후 한신, 초왕에서 강등당한 후-
장님의 나라에서는 외눈박이가 왕이다.
-에라스뮈스-
입은 재앙을 여는 문이고, 혀는 자신을 베는 칼이니 입을 닫고 혀를 깊숙이 간직한다면, 어디서나 거뜬히 몸을 편히 하리라.
-풍도-
국가가 살기 위해선 피고인 루이 카페가 죽어야 한다.
-막시밀리앙 드 로베스피에르, 루이 16세의 재판 중-
3/09 '식인귀', 소굴에서 탈출
3/10 코르시카 산 오우거, 주앙 만에 상륙
3/11 호랑이, 카르프에 나타나다
3/12 괴물, 그레노블에 야영
3/13 폭군, 벌써 리옹에 입성
3/18 찬탈자, 수도 100km 지점에 출현
3/19 보나파르트, 북으로 진격 중! 파리 입성은 절대 불가
3/20 나폴레옹, 내일 파리 도착 예정
3/21 나폴레옹 황제, 퐁텐블로 궁에 도착하다
3/22 황제 폐하께서 충성스러운 신하들을 대동하고 튈르리 궁에 납시었다
-1815년 프랑스 신문 '모니퇴르' 헤드라인-
처세술의 중요성
(나폴레옹 일화는 후대의 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