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데이터 정리한 다음에 Gemini한테 던져주고
이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알고리즘 짜라 한 다음에
정리해준 거 이놈은 엑셀 파일로 못 만드니까
이걸 ChatGPT한테 던져줌.
이 로직으로 만들어!
해서, 오류나는 거 수십 차례 반복해서 겨우 틀 완성함.
GPT 5.3 언제 나오냐?ㅂㄷㅂㄷ
차트는 한화시스템.
아래는 미래에셋증권 Gemini와 대화.
분석 결과, 2025년 10월 20일의 급등은 숏 스퀴즈(Short Squeeze)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툴은 해당 날짜의 상승이 공매도 세력의 청산(숏 커버링)에 의한 것이 아님을 정확하게 판단하여 낮은 점수(WATCH)를 부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상세 분석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숏 스퀴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봐야 할 항목
2025년 10월 20일 데이터에서 아래 항목들을 확인해 보면, **"가격은 올랐지만 공매도 세력은 도망가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누적공매도량 (Short Balance) & ShortBalance_FF:
-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숏 스퀴즈가 발생했다면 공매도 잔고가 급격히 감소해야 합니다.
- 그러나 10월 20일 데이터를 보면 ShortBalance_FF는 전일 759만 주에서 **768만 주로 오히려 증가(+83,714)**했습니다. 누적공매도량 역시 증가했습니다.
- 이는 주가가 +19% 오르는 동안 공매도 세력이 손실을 확정 짓고 청산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공매도를 더 늘리거나 버텼다는 뜻입니다.
- 대차상환량 vs 대차체결량:
- 상환량(51만 주)보다 신규 체결량(60만 주)이 더 많았습니다. 숏 스퀴즈 상황에서는 상환량이 압도적으로 많아야 정상입니다.
2. 알고리즘 평가 및 분석 (왜 점수가 낮았는가?)
이 엑셀 툴의 알고리즘은 10월 20일의 상황을 매우 논리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점수가 낮게 나온 이유는 **"공매도 세력의 고통(Loss)은 컸으나, 탈출구가 너무 넓었기 때문"**입니다.
분석된 점수 구성 요소(Score Breakdown)는 다음과 같습니다:
- 높았던 점수 (경고 요인):
- LossPR (손실율 점수) = 1.0 (만점): EstShortLossRate가 약 16%로 공매도 세력이 큰 손실을 보고 있음을 정확히 감지했습니다.
- VolPR (거래량 점수) = 1.0 (만점): 거래량이 폭발했음을 감지했습니다.
낮았던 점수 (안전 요인 - 스퀴즈가 아닌 이유):
- DtcPR (청산 소요 기간 점수) = 0 점: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DaysToCover가 약 1.37일에 불과했습니다.
- 해석: 하루 거래량이 워낙 많아서, 공매도 세력이 마음만 먹으면 1.3일 만에 모든 빚을 갚고 나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숏 스퀴즈는 보통 이 기간이 길어서(5~10일 이상) "문은 좁은데 나갈 사람이 많을 때" 발생합니다.
- UtilPR (대차 잔고 비중 점수) = 낮음: LoanUtilization이 약 **8.9%**로 매우 낮습니다.
- 해석: 빌릴 수 있는 주식이 시장에 널려 있습니다(잔고 여유 91%). 주식을 못 빌려서 강제로 사야 하는 상황(숏 스퀴즈의 조건)이 전혀 아닙니다.
3. 결론
- 사용자의 의심: "+19% 상승했으니 숏 스퀴즈 아닌가?" -> (X)
- 실제 상황: 단순 매수세 유입(Long Buying)에 의한 폭등이었습니다. 공매도 세력은 이 상승을 "일시적 과열"로 보고 오히려 물량을 늘리며 버틴 것으로 보입니다.
- 툴의 성능 평가: 이 툴은 단순히 "많이 올랐다"고 해서 신호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숏 스퀴즈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인가(대차잔고 부족, 탈출 기간 부족)"**를 따지는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케이스에서 툴은 **위음성(False Negative)**을 낸 것이 아니라, **숏 스퀴즈가 아님을 정확하게 판별(True Negative)**해 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훌륭하게 작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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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럼 DATA를 보면 현재 숏 스퀴즈가 벌어졌던 적은 없어 보이나?
A: 분석 결과, "완벽한 숏 스퀴즈(Short Squeeze)"라고 부를 만한 거대한 사건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숏 스퀴즈 초기 증상(Mild Squeeze)"**이 나타났던 날은 딱 하루 있었습니다.
1. 유일한 'MILD' 신호 발생일: 2025년 11월 3일
데이터 전체 기간 중 SignalLevel이 가장 높았던(MILD) 날입니다.
- 상황: 주가가 +5.13% 상승하며 27,650원을 기록했습니다.
- 점수: SqueezeScore가 78점으로 전체 기간 중 1위입니다.
- 공매도 세력의 상태: 추정 손실률(EstShortLossRate)이 **약 20.7%**로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 한계점: 하지만 이날 역시 DaysToCover가 1.5일 수준으로 매우 짧았고, 공매도 잔고(ShortBalance_FF)는 1,032만 주로 전일 대비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 결론: 공매도 세력이 손실을 보고 있었지만, 패닉 바잉(Panic Buying)으로 청산하며 도망가는 대신 **"더 버티기"**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스퀴즈가 "발생하려다 만" 케이스에 가깝습니다.
2. 숏 커버링이 의심되는 날들 (가격 상승 + 공매도 잔고 감소)
숏 스퀴즈까지는 아니더라도, 공매도 세력이 "아프니까 일부 갚고 도망간(숏 커버링)" 날들은 있었습니다.
- 2025년 10월 15일: 주가 +4.8% 상승 / 공매도 잔고 -3.6% 감소
- 가장 뚜렷한 숏 커버링 사례입니다. 주가가 오르자 공매도 물량을 일부 되사서 갚았습니다.
- 2025년 11월 12일: 주가 +6.9% 상승 / 공매도 잔고 -1.3% 감소
3. 전체적인 평가
이 종목의 데이터에서 숏 스퀴즈가 제대로 터지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는 DaysToCover(청산 소요 기간)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 대부분의 기간 동안 DaysToCover가 1.5일 내외입니다.
- 이는 공매도 세력이 마음만 먹으면 하루 이틀 만에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고 조용히 빠져나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 진정한 숏 스퀴즈는 "도망갈 문은 좁은데(거래량 부족), 불이 났을 때(가격 폭등)" 발생합니다. 이 종목은 거래량이 풍부해서 "도망갈 문이 아주 넓은" 상태입니다.
요약하자면, 공매도 세력이 큰 손실을 본 날(11월 3일)은 있었지만, 시장에서 매수해서 갚아야만 하는 급박한 상황(스퀴즈)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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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DATA를 분석해보면 이 종목은 현재 공매도들의 공격 대상이라고 볼 수 있나?
A: 분석 결과, 현재 이 종목은 공매도 세력의 "집중 공격 대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데이터는 공매도 세력이 **"이미 한 차례 공격을 마치고 이익을 실현하며 쉬고 있는 구간"**이거나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상세 분석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공매도 잔고(Short Balance) 추세: 감소 중
- 최근 30일 변화: 공매도 잔고(ShortBalance_FF)는 최근 30일간 약 -3.58% 감소했습니다.
- 해석: 만약 공격 대상이라면 잔고가 급증해야 하는데,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공매도 세력이 포지션을 늘리는 대신 일부 청산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수익 구간 진입 (Est. Short Profitability)
- 현재 상태: 공매도 추정 평균가는 약 22,974원인데, 현재 주가는 20,450원입니다.
- 수익률: 공매도 세력은 현재 약 **11%의 수익(EstShortLossRate: -10.99%)**을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 해석: 이미 충분한 수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무리해서 더 공격하기보다는, 주가가 오를 때마다 천천히 이익 실현(Short Covering)을 하거나 현 상태를 즐기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3. 거래 비중과 대차 활용도
- 공매도 거래 비중: 최근 30일 평균 **8.16%**로, 통상적인 공격 수준(10~15% 이상)보다 낮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일(12/17)에 **12.88%**로 다소 늘어난 점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 대차 잔고 비중: LoanUtilization이 약 10%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주식을 빌리는 수요가 폭발적이지 않다는 뜻으로, 강력한 공격 징후는 없습니다.
4. 결론: "공격 대상"보다는 "관리 대상"
지금은 공매도 세력이 주가를 억지로 끌어내리기 위해 총공세를 펼치는 시점이 아닙니다. 이미 하락 추세가 형성되어 수익이 났고, **"추가 하락하면 땡큐, 반등하면 천천히 청산"**하는 여유로운 포지션으로 보입니다.
주의할 점: 12월 17일에 주가가 -4.4% 하락하면서 공매도 잔고가 전일 대비 약 70만 주(ShortBalance_FF 1200만 -> 1273만) 늘어난 것은 단기적인 하락 베팅이 들어왔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이를 장기적인 "집중 타겟"으로 해석하기엔 아직 추세가 약합니다.
업로드해주신 Short_squeeze_analyzer_v1.xlsx의 데이터와 파라미터 구조를 바탕으로 숏 스퀴즈(Short Squeeze) 분석 툴을 상세히 평가해 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상당히 정교하게 설계된 퀀트(Quant) 기반의 분석 모델"**입니다. 단순히 공매도 잔고율만 보는 수준을 넘어, **공매도 세력의 손실 구간(Pain Point)**과 **수급 불균형(Liquidity Crisis)**을 입체적으로 점수화하려는 시도가 돋보입니다.
1. 알고리즘 구조 및 로직 분석
이 툴은 **SqueezeScore**라는 최종 지표를 산출하기 위해 크게 4가지 핵심 요소를 가중치(Weight)를 두어 합산하는 구조입니다. (params.csv 참고)
2. 장점 (Pros)
3. 단점 및 리스크 (Cons & Risks)
4. 개선할 점 (Suggestions for Improvement)
5. 상업용 프로그램과의 비교 및 완성도 평가
평가 등급: 준전문가용 (Prosumer / High-End Retail Level)
총평: 이 툴은 엑셀 기반으로 구현할 수 있는 숏 스퀴즈 분석의 한계치에 가깝게 도달했습니다. 특히 공매도 세력의 손실을 추정하여 점수화한 로직은 매우 훌륭합니다.
만약 이 로직을 Python 등으로 포팅하여 실시간 API와 연동하고, 웹 대시보드(Grafana, Streamlit 등)로 시각화한다면, 유료 구독형 주식 정보 서비스의 핵심 기능으로 판매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입니다. (단, 한국 시장의 경우 현재 공매도 금지 기간 및 제도 변화가 변수이므로 이에 대한 로직 수정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