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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이번에 타격이 적은 이유

11
어힉후
2026-04-18 09:38:48
16시간 전
478
9

기름값이 이렇게나 안오르는건 기적이라고

어떻게 이런게 가능하냐는데..

석유비축량 세계6위라네요

엄청난 나라였구나 우리나라..

진짜 나는 헬조선 소리들을때 마다 국적 뺏어야한다고 생각함.

세계에 미국말고 우리나라보다 일반서민이 살기좋은 나라가 세계에 있을까..

최저임금으로 살아도 치안좋은곳에서 밥안굶고 저축까지 가능한 나란데..

(실제 경험담 대학가라 치안 좋았음)

(지금 아파트 살지만 옛날 대학 원룸이 안좋다고 생강해본적 없음)

(월 25~30 왔다갔다 했음)

(최저였는데 풀타임 아닌데도 생활비 쓰고도 돈 남았음)

댓글
12
26
어디예쁜이름
2026-04-18 09:44:59
7시간 전

미국도 빈부격차가 커서 서민들이 마냥 괜찮은지는 모르겠고

한국도 90년대에 비해 경제 규모가 3~4배 커지고 그 사이 축적된 부가 적지는 않죠.

7
상태창없는새우
2026-04-18 09:45:41
7시간 전

아무리 욕해도 그래도 살기 좋은곳인건 인정

10
은공
2026-04-18 10:03:12
6시간 전

어디에는 우리가 제일 피해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 데이터는 또 다른가보네요?

3
작은마늘
2026-04-18 10:07:19
6시간 전

1차 2차 석유파동에서의 배움이라 생각합니당. ㅎㅎ

31
코스피인생
2026-04-18 10:16:29
6시간 전

가끔 어떤 재판의 법원 선고 같은거 보면 개같은 나라 같긴 함

13
팔란티어
2026-04-18 10:19:38
6시간 전

제일 피해많이 본다는 말이많았죠 근데 생각보다 석화산업이 굉장히 강력하고 물량확보가 아예 안되는줄알았는데 꽤되어서 서 방어가꽤되는

31
코스피인생
2026-04-18 10:22:15
6시간 전

석유비축량 그 자체가 유가상승을 억제한건 아님.. 유가가 아무리 올라도 팔수없는 비축량이란게 있고.. 전쟁을 대비하는것.. 

전쟁 초반에 뉴스가 기억이 안나실수도 있지만.. 우리나라도 주유소 기름값이 바로 폭등하기 시작했고..정유사냐 주유협회냐 범인가리기 했음.

이후 정부에서 기름값 상승을 감시하면서 정유사.주유소의 기름값을 모니터링 했고 일시적으로 최고가 제한 정책을 시행한 결과가 다른 나라들 보다는 기름값이 다소.. 안정됐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

2
으잉
1
2026-04-18 10:34:00
6시간 전

보통 살기 좋다는 기준은 행복지수나 자살률, 출산율을 많이 봅니다. 무조건적으로 살기 안좋다고 네거티브만 하는 것도 찡찡거리는 것밖에 안되지만 문제를 덮어두고 좋은 것만 열거하며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도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이해하려고 하세요. 남을 욕하려고 하지마시구.. 한국을 살기좋게 만들진 못해도 헬조선에 기여하진 말아야죠

4
샘 올트먼
1
2026-04-18 10:37:45
6시간 전

맞아요. 경제적으로는 부족함 없이 살 수 있지만, 경제력에 비해 정서적으로는 살기 어려운 나라 같음

작성자
11
어힉후
2026-04-18 12:48:52 수정
4시간 전 수정

어떤게 힘든가요?

저는 최소한 좋은걸 나열했는데

안좋은거 단 1개도 말못하면서..

이해하려 하세요.

열심히 사는 국민들을 욕하려고 하지 마시구..

한국을 살기좋게 만들진 못해도 헬조선이라고 선동은 하진 말아야죠

 

정말 헬조선이라 생각한다면 빨리 이민가고 지옥에 신경 꺼주시길 바라요.

근데 어디로 이민갈 생각인가요?

2
으잉
2026-04-18 13:54:32
3시간 전

들을 생각을 안하시네요. 첫단락에 있잖아요. 글 못읽으세요? 벽이랑 대화하는 것 같네. 살기 좋다는 기준은 행복지수 자살률 출산율 등을 본다고요.

당신이 경제를 얘기하면 아무 말도 안합니다. 살기 좋은 걸 언급했잖아요. 내친김에 경제도 얘기해볼까요? 우리나라 자영업 비중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노인빈곤율은요? 기형적인 소수의 대기업에 의존하는 구조는요? 또 대기업 하나를 위해 하청의 하청의 하청 속에서 후려치기 당해서 부실공사나 문제가 터져나오는 건요?

물론 전 우리나라 경제정도면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개선해야할 게 많지만 충분히 훌륭하다 생각해요. 그러니 당신이 경제가 좋다고 했을때 아무 반박도 안한 겁니다.

치안이요? 치안 좋죠. cctv가 덕지덕지 있고 총도 휴대 불가능하며 집단주의 농경사회 인식이 아직도 있으니 치안이 좋죠. 일각에선 자유를 버리고 우리 속에서 감시당한다고 표현하기는 합니다.

역시 치안도 전 이미 너무 오래 감시당하고 개인정보 털리는 게 일상화되어서 치안이라도 좋은 것에 만족합니다. 이견 없어요.

이제 그럼 제가 말한 걸 볼까요? 첫번째 행복지수. 당연히 살기 좋다는 말과 가장 가까이 있는 건 행복한 거겠죠? 의식주가 해결된다고 살기 좋다고 하는 건 감옥의 죄수나 우리들이나 똑같이 살기 좋아지는 게 되니 그런 억지는 안부리실 거라 믿습니다.

행복지수는 oecd 38개국 중 33위. 선방했네요? 전세계 기준 중하위권 정도로 은근 나쁘지 않습니다. 불행과 평범 그사이 정도입니다.

자살률은 oecd 38개국 중 1위, 전 세계 기준으로도 2~4위권입니다.

극단적으로 높죠.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가 살기 좋은 사회입니까?

출산율 oecd 38개국 중 38위. 잔세계로 봐도 최하위권입니다.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새 생명을 키우지 못하겠다는 의식이 공통되게 나타난다는 겁니다. 살기 좋은데 왜 애를 안낳아요?

 

이렇게까지 수치까지 다 챙겨서 설명해드렸는데 아직도 눈 가리고 사람들 탓만 하고 계실겁니까? 열심히 사는 국민들 욕한 적 없습니다. 힘들어서 툴툴대며 한마디씩 하는 열심히 살아가는 국민들을 비난한 건 당신이잖아요.

이민이요? 말씀 참 잘하셨네요. 한국은 징병제 국가라 이민 역시 마음대로 못갑니다. 해외여행도 마음대로 못가고요. 이민가서 아예 국적이 있는지도 몰랐던 한국 땅을 밟아본 적도 없는 3세조차도 성인때 한국에 왔다가 속인주의로 한국 국적이 있으니 징병되어야 한다는 국가가 한국입니다.

한국 좋습니다. 전 굉장히 만족해요. 근데 갈라치기 좀 하지마세요. 다들 열심히 살아갑니다. 근데 객관적 지표가 살기 안좋다는 지표가 있는데 왜 살기 힘들단 사람들을 비난합니까?

제발 당신이 내 글을 읽지 못해서 동문서답을 했길 바라면서 글 마칩니다. 이해하려 하세요. 한국가 국민끼리 갈라치지 마시고. 남에게 입을 대기 전 본인을 먼저 관조하세요. 당신의 글에선 당신이 안보입니다. 한국이라는 정체성에 과하게 의탁한 것은 아닐지 걱정되네요.

25
코스닥150
2026-04-18 11:11:24
5시간 전

타격 큽니다. 다만 경제 체급이 되니까 돈으로 빠르게 쓸어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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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 누나~~~
니니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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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사생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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