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단타치는건
많이벌지 못했고
알면서도 쫄보라
잃을까봐
뺐다넣었다하는게 문제네요
결과론적으로
장기투자했던게 잘벌었어요
저는 뭐가 '정답'이라는 포지션은 좀 경계하는 편이고
상황이나 성향에 따라 더 적합한 투자법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사!"
아오 형님
뼈 때리기 있습니까ㅋㅋㅋㅋㅋ
무조건 장기보유가 답은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위에 글 의견에 동의해요
그러나 확실한건 이전 자료도 보듯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혹 미장도 묻고 두는 방식(대장주 대표주)이 수익성이 좋은건 틀림없는 사실
어줍잖은 단타로 손해벌거나 작은 수익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병 생기는 것보단 장투 한표 던지고 감
종목이 어떤거냐에 따라서 다를 것이고
시장 상황에 따라서도 다를 수 있다고 보네요
정답이 하나다... 라고 단정짓기보다는
유연하게 가져가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이 있겠지요. 단기대응이 맞지 않다고 느끼면 장투로 가져가는 것도 좋습니다.
단타 장기투자 병행
그리고 본업은 열심히
단거리 선수는 단거리 선수대로의 능력이 필요하고,
장거리 선수는 장거리 선수대로의 능력이 필요하죠.
하지만, 장기투자도
뭐가 믿을만한 구석(예를 들면 배당, 이익, 산업에서 차지하는 위치 등등)이 있어야 버티지
믿을만한 구석없이 버티는 것은 고통 & 바보짓이라고 봐요.
진짜로 잘 알고 저점에서 매수하고 고점에서 매도 할수있는 전문가면
적당한 사팔사팔이 시너지를 내겠지만잘 모르는 아마추어들은 그냥 무지성 장기 적립식분할매수가 답일것같긴해요..
좋은걸 장기로 들고있는게 제일좋죠 에센피랑 다우존스
장기로 큰비중으로 들고가고 단기로 대응해가는게좋다생각하네요 근데 대응을 할수있을까?? 하는..
주식투자라고하지만 좀 게임에 가까운거같아요. 쇼부다!!! 이런느낌
저는 단기장기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투자자들이 자신의 수익률을 보여주며 답이라고 하는 것은 단기투자자들이 햇제 하는거랑 같다고 봐요. 네이버, 카카오, IBM등 장기투자 실패 사례도 많아요.
저두 ISA계좌 종합 계좌 나눠서 장투랑 단타+스윙으로 하고잇어요. 장투 종목엔 장투로 단타 종목엔 단타로 스윙 종목엔 스윙으로 공부하면서 배운다는 느낌으로 하니까 재미도 잇더라구요.
좋은 종목엔 장투 믿고 가는거죠
상승장엔 스윙이
하락장엔 단타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뭐 정답은 없고 본업하면서 자기한테 맞는거 찾아서 잼잇게하면 될거같아요.
전 근데 쫄보라 코스피 대형주 위주만 봅니다 ㅠㅠ
연봉으로 보면 일단 일차적으로 좋은 주식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물가보다 가파르게 우상향하는 것들은 계속 사는게 답이죠
저는 뭐가 '정답'이라는 포지션은 좀 경계하는 편이고
상황이나 성향에 따라 더 적합한 투자법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