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jobkorea.co.kr/Recruit/Co_Read/C/shinysu2919
용역회사이긴 한데 현금흐름이 있어서 가능한걸까요? 아니면 그냥 자본금이 적어서?
재작년에 700넘고 작년에 800넘고 했는데 올해는 1327%네요;
돈만 잘 주면 되죠 머
뭔가 계속 투자하고 있는상황같기도하네여
돈받는 월급쟁이 입장에선 월급 안밀리고 많이 주기만 하면 장땡입니다...
회사가 미래가 있냐 없냐는...뭔가 회사 내부적으로 안좋은 낌새돌때 뜨는게...
직원이 회사 책임질 이유가 무엇인가요.
돈 주는 만큼 일하는게 전부죠.(월루하란 의미보단 너무 회사 걱정할 이유 없다는 의미...그건 C 레벨이나 상무 이상을 꿈꾸는 사람에게만)
아, 이제보니 자본금을 확줄였네요
회사 나름이라..
디아이라고 반도체 회사 있는데.
그 회사 자회사들은 적자 기업이라 디아이에서 매꿔줌...
아 그렇군요
자산의 많은 부분이 매출채권 / 부채의 많은 부분이 미지급금 이네요
쉽게 생각하면 물건 팔아서 일단은 매출채권 받고 / 부채 갚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긍정적으로 보면 매출 많이 일어나는 곳은 당연한 현상이예요.
부정적으로 보면 매출채권의 현금화가 안되면 골치 아프겠죠.
근데 회사가 월급 잘주면 일단 ok
대부분의 회사에서 정년까지 다닐거면 그냥 공무원 준비하는게 ok 죠 ㅎㅎ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7000129
앗 다트에도 있군요 해석 감사합니다.
다트에 있다는건 그래도 회사규모가 일정수준 이상이라는 반증이기도 하죠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
항상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등기임원 아니면 상관없지 않나요 :)
여러문제가 보이지만 가장 큰 문제는
영업이익.매출.순이익.자산등이 마이너스 라는것.
부채가 많아도 이익이 늘면 벌어서 갚는다가 되는데
부채도 많고 이익도 줄고있음.
솔직히 이거.. 매출채권 미지급금 규모가 너무큼..
그냥 현금없이 그때그때 돌려막는 중 아닌가...
회사면 월급.퇴직금 정산만 되면 알바 아니지만
만약 주식투자 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빤스런쳐야됨
사장은 자기 월급만 받고 나머지는 알아서 삥땅쳐라~는 수준이란 흉흉한 소문이 돈다고 하네요...ㅋㅋ
월급 밀리면 바로 탈출!!
신발끈 꽉조임~
돈만 잘 주면 되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