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 대비해서 손익 짤려나갈 때 속쓰리면 커버드콜이 맞음...
본주 못이기는게 커버드콜이긴 한데 내려갈 때도 맘편하게 배당 내려줘서 버틸 수 있는 힘을 줌...
본주는 수익률 하락 떨어질 때 빨리 익절 하지 않으면 속쓰림...
계속 묻어두고 오래갈 수 있는 성격이면 본주가 맞지만 그렇지 않으면 절대 나쁜 건 아님...
지수가 어떻게 하락없는 우상향만 할까요? 오르고 내리고 할텐데...떨어졌을 때 버틸 수 있는 편안함이 달름...
배당은 더 떨어져봐! 더 사면 그만이야 라는 식으로 버틸 수 있는 마인드가 달라짐...

오늘 커버드콜 2종목이 본주를 이겼음...
KODEX 200타겟 위클리커버드콜의 경우에는 배당락으로 인해 떨어졌던게 회복이 더딤...
무엇이 맞다 라기보단 그 리스크를 알고 본인 성향에 맞는게 고르는 것이 정답인듯...
참고. 저거 보고 무조건 본주보다 나쁘다고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건 이론상 최대 수익이지. 본인이 손절 잘못쳤으면 그대로 망하는거임...즉, 사고 팔 때 잘한다고 가정한거고 어설프게 사고 팔면 그냥 커버드콜 배당 받는게 유리함. 왜냐면 자동으로 인컴이 나오기 때문에 팔 이유가 없음...
저는 예전에는 커버드콜을 주로 보유했는데, 지금은 본주로 사고 이익나면 본주를 일정부분 팝니다. 그러면 커버드콜과 유사한 효과가 나면서 성과가 좀 더 좋습니다.